<?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굿모닝해선 - 안전한 해외선물 대여업체 &amp;gt; 커뮤니티 &amp;gt; 자유게시판</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자유게시판 (2026-04-17 18:41:46)</description>

<item>
<title>오전장의 황제 항셍(HSI), 중국 경제 지표 발표에 따른 상하방 흐름 분석</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98%A4%EC%A0%84%EC%9E%A5%EC%9D%98-%ED%99%A9%EC%A0%9C-%ED%95%AD%EC%85%8Dhsi-%EC%A4%91%EA%B5%AD-%EA%B2%BD%EC%A0%9C-%EC%A7%80%ED%91%9C-%EB%B0%9C%ED%91%9C%EC%97%90-%EB%94%B0%EB%A5%B8/</link>
<description><![CDATA[<p>항셍 개장과 동시에 터지는 거래량은 언제 봐도 짜릿하면서 무섭습니다. 최근 중국 정부의 강력한 증시 부양책 발표 이후 하락 추세를 멈추고 반등을 시도하는 모양새인데, 여전히 매도세가 만만치 않아 변동성이 상상을 초월하네요. 특히 홍콩 지수는 나스닥과 커플링 되다가도 중화권 지표 한 방에 독자 노선을 걷는 경우가 많아 대응하기가 참 까다롭습니다.</p><p><br /></p><p>저는 항셍 매매 시 5분 봉 밴드 상하단을 이탈할 때 역추세보다는 돌파 매매로 짧게 수익을 챙기는 편입니다. 워낙 휩소가 심해서 익절은 짧게, 손절은 칼같이 하는 게 항셍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길인 것 같아요. 오늘 오전 항셍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의견 공유 부탁드려용!</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어지나</dc:creator>
<dc:date>2026-04-17T18:41:46+09:00</dc:date>
</item>


<item>
<title>연준의 금리 동결 시그널, 나스닥 상승 랠리에 기름을 부을까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97%B0%EC%A4%80%EC%9D%98-%EA%B8%88%EB%A6%AC-%EB%8F%99%EA%B2%B0-%EC%8B%9C%EA%B7%B8%EB%84%90-%EB%82%98%EC%8A%A4%EB%8B%A5-%EC%83%81%EC%8A%B9-%EB%9E%A0%EB%A6%AC%EC%97%90-%EA%B8%B0%EB%A6%84%EC%9D%84/</link>
<description><![CDATA[<p><br /></p><p>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을 종합해보면 추가 금리 인상보다는 '동결 후 인하 시기 조율'로 무게추가 기우는 느낌입니다. 이 때문인지 나스닥 지수는 악재에는 둔감하고 호재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며 고점을 높여가고 있네요. 기술적으로는 전고점 부근의 강력한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인데, 여기서 대량 거래를 동반한 장대 양봉이 하나 터져준다면 역사적 신고가를 향한 문이 열릴 것 같습니다.</p><p><br /></p><p>하지만 시장이 이미 금리 인하 기대감을 선반영했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아, '뉴스에 팔아라'라는 격언처럼 지표 발표 후 급락이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상방 관점을 유지하되, 추세 붕괴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함이 필요한 시점이네요.</p>]]></description>
<dc:creator>윤사장</dc:creator>
<dc:date>2026-04-17T18:41:37+09:00</dc:date>
</item>


<item>
<title>실물 경제의 척도 구리 가격 상승, 경기 회복의 신호탄일까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8B%A4%EB%AC%BC-%EA%B2%BD%EC%A0%9C%EC%9D%98-%EC%B2%99%EB%8F%84-%EA%B5%AC%EB%A6%AC-%EA%B0%80%EA%B2%A9-%EC%83%81%EC%8A%B9-%EA%B2%BD%EA%B8%B0-%ED%9A%8C%EB%B3%B5%EC%9D%98/</link>
<description><![CDATA[<p>닥터 코퍼라 불리는 구리 선물 가격이 최근 반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구리는 제조업과 건설업 등 산업 전반에 쓰이기 때문에 경기 회복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하는데,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보다 좋게 나오면서 수요 증가 기대감이 차트에 반영되는 것 같아요.</p><p><br /></p><p>구리는 나스닥이나 오일만큼 거래량이 폭발적이진 않지만, 한 번 방향을 잡으면 꾸준히 밀어붙이는 성향이 있어서 추세 매매 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종목이죠. 현재 전 세계적인 전력망 확충과 전기차 시장 성장으로 구리 수요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인데, 회원님들은 구리 매매 시 주로 어떤 지표를 참고하시나요?</p><p><br /></p>]]></description>
<dc:creator>정보성</dc:creator>
<dc:date>2026-04-17T18:41:08+09:00</dc:date>
</item>


<item>
<title>해외선물, 결국 차트 분석보다 내 마음 다스리는 게 8할이네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D%95%B4%EC%99%B8%EC%84%A0%EB%AC%BC-%EA%B2%B0%EA%B5%AD-%EC%B0%A8%ED%8A%B8-%EB%B6%84%EC%84%9D%EB%B3%B4%EB%8B%A4-%EB%82%B4-%EB%A7%88%EC%9D%8C-%EB%8B%A4%EC%8A%A4%EB%A6%AC%EB%8A%94-%EA%B2%8C/</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나스닥 변동성에 휩쓸려 계획에 없던 뇌동매매를 하다가 손실을 보고 나니 현타가 강하게 오네요. 분명히 "눌림목에서만 들어간다"라고 다짐했건만, 눈앞에서 양봉이 솟구치면 나만 소외될 것 같은 포모(FOMO) 심리에 나도 모르게 시장가 매수를 누르게 됩니다.</p><p><br /></p><p>해선 시장은 24시간 열려 있고 기회는 매일 오는데, 왜 그 순간에는 마치 마지막 기차인 것처럼 달려들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수익을 내는 분들은 차트를 잘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원칙이 올 때까지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 가장 큰 무기인 것 같아요. 손실 본 후의 복구 매매보다는 잠시 화면을 끄고 산책하며 멘탈을 정화하는 게 장기적으로 계좌를 지키는 길이라는 걸 다시금 배웁니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모도몯</dc:creator>
<dc:date>2026-04-17T18:40:57+09:00</dc:date>
</item>


<item>
<title>역대급 저점 갱신 중인 엔화, 이제는 반등을 노려볼 시점 아닐까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97%AD%EB%8C%80%EA%B8%89-%EC%A0%80%EC%A0%90-%EA%B0%B1%EC%8B%A0-%EC%A4%91%EC%9D%B8-%EC%97%94%ED%99%94-%EC%9D%B4%EC%A0%9C%EB%8A%94-%EB%B0%98%EB%93%B1%EC%9D%84-%EB%85%B8%EB%A0%A4%EB%B3%BC/</link>
<description><![CDATA[<p>엔저 현상이 장기화되면서 엔 선물(6J) 매수를 노리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실 겁니다. 일본 중앙은행(BOJ)의 정책 변화 기대감이 나올 때마다 짧은 반등은 주지만, 여전히 미-일 금리 차라는 거대한 장벽 때문에 하방 압력이 거세네요. 하지만 역사적 저점 구간이라는 사실은 변함없고, 일본 정부의 구두 개입이나 실물 개입이 언제든 터질 수 있는 자리라 매수 포지션 입장에선 '한 방'을 노려볼 만한 구간입니다.</p><p><br /></p><p>저는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되, 확실한 추세 전환 신호인 60일선 돌파를 확인하고 비중을 실어볼까 합니다. 엔화 투자 하시는 분들, 현재의 엔저 국면이 언제쯤 마무될 것으로 예상하시나요?</p><p><br /></p>]]></description>
<dc:creator>배쏘</dc:creator>
<dc:date>2026-04-17T18:40:38+09:00</dc:date>
</item>


<item>
<title>단타(스캘핑) 하시는 분들, 본인만의 익절/손절 틱 수 기준이 있으신가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B%8B%A8%ED%83%80%EC%8A%A4%EC%BA%98%ED%95%91-%ED%95%98%EC%8B%9C%EB%8A%94-%EB%B6%84%EB%93%A4-%EB%B3%B8%EC%9D%B8%EB%A7%8C%EC%9D%98-%EC%9D%B5%EC%A0%88%EC%86%90%EC%A0%88-%ED%8B%B1-%EC%88%98-%EA%B8%B0%EC%A4%80%EC%9D%B4/</link>
<description><![CDATA[<p><br /></p><p>저는 나스닥 1분 봉을 주로 보며 하루 5~10번 내외의 짧은 진입을 선호하는 스캘퍼입니다. 워낙 무빙이 빨라서 진입과 동시에 손절 20틱, 익절 30틱 세팅을 기본으로 하는데, 가끔 꼬리만 달고 제 손절만 툭 건드리고 가는 '스탑 헌팅' 무빙을 당할 때면 혈압이 오르기도 하네요. ㅎㅎ</p><p><br /></p><p>그래도 이 원칙을 지켰기에 큰 변동성 장세에서도 계좌가 박살 나지 않고 꾸준히 우상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단타 치시는 분들은 진입 근거로 캔들 모양을 보시나요, 아니면 호가창의 체결 강도를 더 중시하시나요? 해외선물은 찰나의 판단이 수익을 결정짓는 만큼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력을 키워갔으면 좋겠습니다! 성투하세요!</p>]]></description>
<dc:creator>피콜로</dc:creator>
<dc:date>2026-04-17T18:40:26+09:00</dc:date>
</item>


<item>
<title>지인이 대여계좌 썼다가 출금 거부 당했네요... 조심하세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A7%80%EC%9D%B8%EC%9D%B4-%EB%8C%80%EC%97%AC%EA%B3%84%EC%A2%8C-%EC%8D%BC%EB%8B%A4%EA%B0%80-%EC%B6%9C%EA%B8%88-%EA%B1%B0%EB%B6%80-%EB%8B%B9%ED%96%88%EB%84%A4%EC%9A%94-%EC%A1%B0%EC%8B%AC%ED%95%98%EC%84%B8%EC%9A%94/</link>
<description><![CDATA[<p>수수료 싸고 증거금 적게 든다고 홍보하는 불법 대여계좌들, 처음엔 돈 따면 잘 주는 것 같아도 크게 따면 바로 먹튀한다고 하네요. 제 지인도 이번에 당해서 마음고생이 심합니다. 해외선물은 무조건 정식 증권사 계좌로 안전하게 하시는 게 정답입니다. 한순간의 유혹에 속지 마시길!</p>]]></description>
<dc:creator>라이트맨</dc:creator>
<dc:date>2026-04-17T18:39:48+09:00</dc:date>
</item>


<item>
<title>낮밤이 바뀐 생활, 건강 관리는 어떻게들 하세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B%82%AE%EB%B0%A4%EC%9D%B4-%EB%B0%94%EB%80%90-%EC%83%9D%ED%99%9C-%EA%B1%B4%EA%B0%95-%EA%B4%80%EB%A6%AC%EB%8A%94-%EC%96%B4%EB%96%BB%EA%B2%8C%EB%93%A4-%ED%95%98%EC%84%B8%EC%9A%94/</link>
<description><![CDATA[<p>미국장 본장 열리는 시간까지 기다리다 보니 야식은 필수가 되고 잠은 아침에 자게 되네요. 해외선물 수익도 좋지만 이러다 몸 망가지겠다 싶어 요즘은 헬스장이라도 꼬박꼬박 가려고 합니다. 전업으로 하시는 분들, 건강 챙기면서 매매하세요. 몸이 가장 큰 자산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양이루</dc:creator>
<dc:date>2026-04-17T18:39:39+09:00</dc:date>
</item>


<item>
<title>목요일이니 더 힘내봅시다.</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B%AA%A9%EC%9A%94%EC%9D%BC%EC%9D%B4%EB%8B%88-%EB%8D%94-%ED%9E%98%EB%82%B4%EB%B4%85%EC%8B%9C%EB%8B%A4/</link>
<description><![CDATA[<p>목요일이니 더 힘내봅시다. </p><p><br /></p><p>솔직히 오늘 아침은 </p><p>알람 소리가 평소보다 </p><p>두 배는 더 날카롭고 </p><p>괴롭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p><p><br /></p><p>몸은 천근만근이고 </p><p>눈꺼풀은 왜 이렇게 무거운지 </p><p>다들 저와 비슷한 마음으로 </p><p>간신히 몸을 일으키셨겠죠? </p><p><br /></p><p>월요일부터 어제까지 </p><p>쉬지 않고 달려온 피로가 </p><p>오늘 아침에 한꺼번에 </p><p>몰려오는 기분입니다. </p><p><br /></p><p>그래도 벌써 목요일까지 </p><p>버텼으니 이번 주도 </p><p>절반 이상의 고비는 </p><p>넘긴 셈이에요. </p><p><br /></p><p>오늘 하루는 의욕이 </p><p>조금 떨어지고 지치더라도, </p><p>정신을 바짝 붙들면서 </p><p>주말이라는 종착역까지 </p><p>이겨내 봅니다. </p><p><br /></p><p>오늘만 무사히 넘기면 </p><p>금요일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p><p><br /></p><p>조금만 더 기운 내서 </p><p>활기차게 시작하셨으면 </p><p>좋겠습니다. </p><p><br /></p><p>다들 파이팅입니다!</p>]]></description>
<dc:creator>나리</dc:creator>
<dc:date>2026-04-16T10:45:03+09:00</dc:date>
</item>


<item>
<title>천연가스 틱 가치가 무서워서 선뜻 손이 안 나가네요. 지금이 저점일까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B2%9C%EC%97%B0%EA%B0%80%EC%8A%A4-%ED%8B%B1-%EA%B0%80%EC%B9%98%EA%B0%80-%EB%AC%B4%EC%84%9C%EC%9B%8C%EC%84%9C-%EC%84%A0%EB%9C%BB-%EC%86%90%EC%9D%B4-%EC%95%88-%EB%82%98%EA%B0%80%EB%84%A4%EC%9A%94/</link>
<description><![CDATA[<p>가스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정말 야수의 심장이 아니고선 들어가기 힘든 무빙이네요. 바닥권이라 생각했는데 지하실이 더 있고, 이제 끝났다 싶을 때 순식간에 수십 틱을 말아 올리는 거 보면 변동성 하나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p><p><br /></p><p>차트상 쐐기형 패턴 끝자락이라 조만간 큰 방향성이 나올 것 같은데, 한 번 추세 타면 무섭게 가는 종목이라 아직은 관망 중입니다. 가스 매매 주력으로 하시는 분들은 보통 손절 폭을 어느 정도로 넓게 잡으시나요? 특유의 휩소를 견뎌내고 수익을 내시는 비결이 정말 궁금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정민</dc:creator>
<dc:date>2026-04-15T18:46:58+09:00</dc:date>
</item>


<item>
<title>나스닥 RSI 하락 다이버전스 포착... 하방 신호로 봐도 될까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B%82%98%EC%8A%A4%EB%8B%A5-rsi-%ED%95%98%EB%9D%BD-%EB%8B%A4%EC%9D%B4%EB%B2%84%EC%A0%84%EC%8A%A4-%ED%8F%AC%EC%B0%A9-%ED%95%98%EB%B0%A9-%EC%8B%A0%ED%98%B8%EB%A1%9C-%EB%B4%90%EB%8F%84-1/</link>
<description><![CDATA[<p>지수는 고점을 조금씩 높이는데 RSI 지표는 오히려 낮아지는 하락 다이버전스가 1시간 봉에서 뚜렷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거래량까지 조금씩 줄어드는 걸 보니 상승 힘이 많이 소진된 느낌이라, 저는 여기서 하방 포지션 비중을 조금씩 늘려보려 합니다.</p><p><br /></p><p>다들 다이버전스 신호를 어느 정도로 신뢰하시나요? 다른 보조지표와 겹칠 때만 진입하시는지, 아니면 오로지 캔들의 모양만 보고 대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변곡점 매매는 늘 짜릿하지만 그만큼 리스크도 커서 신중해지네요. 회원님들의 전략은 어떠신가요?</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윤사장</dc:creator>
<dc:date>2026-04-15T18:46:49+09:00</dc:date>
</item>


<item>
<title>오전 항셍 흐름이 밤 나스닥까지 이어지는 느낌인데, 다들 어떠신가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98%A4%EC%A0%84-%ED%95%AD%EC%85%8D-%ED%9D%90%EB%A6%84%EC%9D%B4-%EB%B0%A4-%EB%82%98%EC%8A%A4%EB%8B%A5%EA%B9%8C%EC%A7%80-%EC%9D%B4%EC%96%B4%EC%A7%80%EB%8A%94-%EB%8A%90%EB%82%8C%EC%9D%B8%EB%8D%B0-%EB%8B%A4%EB%93%A4/</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오전 항셍장이 강하게 반등하며 마감하면, 밤 나스닥도 보합 이상으로 잘 버텨주는 흐름이 자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시아 세션의 분위기가 미국장 본장까지 어느 정도 전이되는 느낌이랄까요?</p><p><br /></p><p>그래서 저는 오전 항셍 종가를 꼭 챙겨보고 밤 나스닥 매매 시나리오를 짜는 편입니다. 두 시장의 연동성을 어느 정도로 참고하시나요? 아니면 각 시장은 독립적이라고 보고 분석하시나요? 아시아부터 미국까지 이어지는 자금의 흐름을 읽는 안목을 배우고 싶습니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아주부</dc:creator>
<dc:date>2026-04-15T18:34:12+09:00</dc:date>
</item>


<item>
<title>어제 손실 본 타점 복기 중입니다. 지지선을 너무 맹신했나 보네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96%B4%EC%A0%9C-%EC%86%90%EC%8B%A4-%EB%B3%B8-%ED%83%80%EC%A0%90-%EB%B3%B5%EA%B8%B0-%EC%A4%91%EC%9E%85%EB%8B%88%EB%8B%A4-%EC%A7%80%EC%A7%80%EC%84%A0%EC%9D%84-%EB%84%88%EB%AC%B4-2/</link>
<description><![CDATA[<p>확실한 지지선이라 믿었던 구간이 예상치 못한 뉴스 한 방에 허무하게 뚫리면서 큰 손실을 봤습니다. 복기해보니 지지선 닿기도 전에 거래량이 실리며 하방 압력이 거셌는데, 그걸 간과하고 희망 회로만 돌렸던 것 같습니다.</p><p><br /></p><p>역시 차트는 선행 지표가 아니라 실시간 대응의 영역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습니다. 매매 일지 쓰실 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기록하시나요?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다음 매매에 적용하는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니 다시 마음 다잡아봅니다!</p>]]></description>
<dc:creator>부따</dc:creator>
<dc:date>2026-04-15T18:33:59+09:00</dc:date>
</item>


<item>
<title>수요일 반복적인 하루 속에   작은 발견을 찾아보세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88%98%EC%9A%94%EC%9D%BC-%EB%B0%98%EB%B3%B5%EC%A0%81%EC%9D%B8-%ED%95%98%EB%A3%A8-%EC%86%8D%EC%97%90-%EC%9E%91%EC%9D%80-%EB%B0%9C%EA%B2%AC%EC%9D%84/</link>
<description><![CDATA[<p>수요일 반복적인 하루 속에 </p><p>작은 발견을 찾아보세요. </p><p><br /></p><p>매일 걷는 길 </p><p>매번 마시는 음료 </p><p>매일 마주하는 일들 </p><p><br /></p><p>너무 익숙해서 무심코 </p><p>지나쳤던 것들에 오늘은 </p><p>새로운 시선을 한 번 </p><p>던져보시면 어떨까요? </p><p><br /></p><p>늘 그 자리에 있어 소중함을 </p><p>몰랐던 사소한 것들이 </p><p>사실은 우리의 일상을 </p><p>지탱하는 든든한 </p><p>버팀목일지도 모릅니다. </p><p><br /></p><p>오늘 하루는 당연하게 </p><p>여겼던 것들에게 </p><p>고마운 마음을 가져보는 </p><p>시간 되시면 좋겠습니다. </p><p><br /></p><p>오늘이 평범함 속에서도 </p><p>반짝이는 작은 발견들로 </p><p>가득하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dc:creator>나리</dc:creator>
<dc:date>2026-04-15T11:09:47+09:00</dc:date>
</item>


<item>
<title>아직 점심 못 먹었는데</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95%84%EC%A7%81-%EC%A0%90%EC%8B%AC-%EB%AA%BB-%EB%A8%B9%EC%97%88%EB%8A%94%EB%8D%B0-23/</link>
<description><![CDATA[점심 메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br />맨날 밖에서 먹던거만 먹어서 질리네요...]]></description>
<dc:creator>원고투고</dc:creator>
<dc:date>2026-04-15T10:14:30+09:00</dc:date>
</item>


<item>
<title>어제 손실 본 타점 복기 중입니다. 지지선을 너무 맹신했나 보네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96%B4%EC%A0%9C-%EC%86%90%EC%8B%A4-%EB%B3%B8-%ED%83%80%EC%A0%90-%EB%B3%B5%EA%B8%B0-%EC%A4%91%EC%9E%85%EB%8B%88%EB%8B%A4-%EC%A7%80%EC%A7%80%EC%84%A0%EC%9D%84-%EB%84%88%EB%AC%B4-1/</link>
<description><![CDATA[<p><br /></p><p>확실한 지지선이라 믿었던 구간이 예상치 못한 뉴스 한 방에 허무하게 뚫리면서 큰 손실을 봤습니다. 복기해보니 지지선 닿기도 전에 거래량이 실리며 하방 압력이 거셌는데, 그걸 간과하고 희망 회로만 돌렸던 것 같습니다. 역시 차트는 선행 지표가 아니라 실시간 대응의 영역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습니다. 매매 일지 쓰실 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기록하시나요? 실패 원인 분석을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공유해주시면 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정보성</dc:creator>
<dc:date>2026-04-14T19:10:37+09:00</dc:date>
</item>


<item>
<title>나스닥 RSI 하락 다이버전스 포착... 하방 신호로 봐도 될까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B%82%98%EC%8A%A4%EB%8B%A5-rsi-%ED%95%98%EB%9D%BD-%EB%8B%A4%EC%9D%B4%EB%B2%84%EC%A0%84%EC%8A%A4-%ED%8F%AC%EC%B0%A9-%ED%95%98%EB%B0%A9-%EC%8B%A0%ED%98%B8%EB%A1%9C-%EB%B4%90%EB%8F%84/</link>
<description><![CDATA[<p>지수는 고점을 높이는데 RSI 지표는 오히려 낮아지는 하락 다이버전스가 1시간 봉에서 뚜렷하게 보이네요. 거래량까지 줄어드는 걸 보니 상승 힘이 많이 소진된 느낌입니다. 저는 여기서 하방 포지션 비중을 조금씩 늘려보려 하는데요.</p><p><br /></p><p>형님들은 다이버전스 신호를 얼마나 신뢰하시나요? 다른 보조지표(MACD나 스토캐스틱)와 겹칠 때만 진입하시는지, 아니면 지표 무시하고 오로지 가격 캔들 모양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변곡점 매매의 정석이 무엇인지 배우고 싶네요.</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모도몯</dc:creator>
<dc:date>2026-04-14T19:10:24+09:00</dc:date>
</item>


<item>
<title>천연가스 틱당 가치가 무서워서 손이 안 나가네요. 지금 진입 시점일까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B2%9C%EC%97%B0%EA%B0%80%EC%8A%A4-%ED%8B%B1%EB%8B%B9-%EA%B0%80%EC%B9%98%EA%B0%80-%EB%AC%B4%EC%84%9C%EC%9B%8C%EC%84%9C-%EC%86%90%EC%9D%B4-%EC%95%88-%EB%82%98%EA%B0%80%EB%84%A4%EC%9A%94-%EC%A7%80%EA%B8%88/</link>
<description><![CDATA[<p>가스 차트 보는데 정말 '야수의 심장'이 아니고선 들어가기 힘든 무빙이네요. 바닥권이라 생각했는데 지하실이 더 있고, 끝났다 싶을 때 순식간에 말아 올리는 거 보면 정말 변동성 하나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p><p><br /></p><p>차트상 쐐기형 패턴 끝자락이라 조만간 큰 방향성이 나올 것 같은데, 한 번 추세 타면 무섭게 가는 종목이라 무포 관망 중입니다. 가스 매매 주력으로 하시는 분들은 보통 손절 폭을 얼마나 크게 잡으시나요? 가스 특유의 휩소를 견뎌내는 형님들만의 비법이 궁금합니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라이트맨</dc:creator>
<dc:date>2026-04-14T19:09:21+09:00</dc:date>
</item>


<item>
<title>나스닥 4시간 봉 볼밴 상단 터치... 매도로 스위칭 해볼 만한 자리인가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B%82%98%EC%8A%A4%EB%8B%A5-4%EC%8B%9C%EA%B0%84-%EB%B4%89-%EB%B3%BC%EB%B0%B4-%EC%83%81%EB%8B%A8-%ED%84%B0%EC%B9%98-%EB%A7%A4%EB%8F%84%EB%A1%9C-%EC%8A%A4%EC%9C%84%EC%B9%AD/</link>
<description><![CDATA[<p>나스닥 4시간 봉을 보니 볼린저 밴드 상단을 강하게 때리고 살짝 밀리는 그림입니다. 과거 패턴을 보면 상단 터치 후 중심선까지 눌림을 주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이 딱 매도(Short) 타점이 아닌가 싶어 노리고 있습니다.</p><p><br /></p><p>하지만 추세가 워낙 강할 땐 밴드를 타고 계속 올라가는 '밴드 라이딩' 현상도 있어서 조심스럽네요. 형님들은 볼밴 상단 터치 시 역추세 매매를 즐겨 하시나요? 아니면 밴드 안쪽으로 확연히 꺾이는 걸 확인하고 진입하시는지 노하우가 듣고 싶습니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양이루</dc:creator>
<dc:date>2026-04-14T19:09:12+09:00</dc:date>
</item>


<item>
<title>여우가 문밖에 있으면 문열어준다 vs 안열어준다</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97%AC%EC%9A%B0%EA%B0%80-%EB%AC%B8%EB%B0%96%EC%97%90-%EC%9E%88%EC%9C%BC%EB%A9%B4-%EB%AC%B8%EC%97%B4%EC%96%B4%EC%A4%80%EB%8B%A4-vs-%EC%95%88%EC%97%B4%EC%96%B4%EC%A4%80%EB%8B%A4-23/</link>
<description><![CDATA[아기여우]]></description>
<dc:creator>모두일치</dc:creator>
<dc:date>2026-04-14T13:36:24+09:00</dc:date>
</item>


<item>
<title>돈까스집에서 받은 숟가락</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B%8F%88%EA%B9%8C%EC%8A%A4%EC%A7%91%EC%97%90%EC%84%9C-%EB%B0%9B%EC%9D%80-%EC%88%9F%EA%B0%80%EB%9D%BD-22/</link>
<description><![CDATA[ㄷㄷㄷㄷ]]></description>
<dc:creator>복재성1</dc:creator>
<dc:date>2026-04-14T13:35:46+09:00</dc:date>
</item>


<item>
<title>딘딘 집에 놀러갔다가 실망했다는 배우 김영옥.jpg</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B%94%98%EB%94%98-%EC%A7%91%EC%97%90-%EB%86%80%EB%9F%AC%EA%B0%94%EB%8B%A4%EA%B0%80-%EC%8B%A4%EB%A7%9D%ED%96%88%EB%8B%A4%EB%8A%94-%EB%B0%B0%EC%9A%B0-%EA%B9%80%EC%98%81%EC%98%A5jpg-16/</link>
<description><![CDATA[{이미지:0}]]></description>
<dc:creator>햄찌의반란</dc:creator>
<dc:date>2026-04-14T13:35:08+09:00</dc:date>
</item>


<item>
<title>샤가이 아닙니까?</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83%A4%EA%B0%80%EC%9D%B4-%EC%95%84%EB%8B%99%EB%8B%88%EA%B9%8C-14/</link>
<description><![CDATA[{이미지:0}]]></description>
<dc:creator>뽕살인마</dc:creator>
<dc:date>2026-04-14T13:34:24+09:00</dc:date>
</item>


<item>
<title>4월의 봄이 느껴지는   화요일입니다.</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4%EC%9B%94%EC%9D%98-%EB%B4%84%EC%9D%B4-%EB%8A%90%EA%BB%B4%EC%A7%80%EB%8A%94-%ED%99%94%EC%9A%94%EC%9D%BC%EC%9E%85%EB%8B%88%EB%8B%A4/</link>
<description><![CDATA[<p>4월의 봄이 느껴지는 </p><p>화요일입니다. </p><p><br /></p><p>월요일보다 조금 더 </p><p>여유가 생긴 오늘, </p><p>나를 위한 작은 보상 </p><p>하나를 미리 정해두고 </p><p>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p><p><br /></p><p>오후에 마시는 </p><p>음료 한 잔, 혹은 </p><p>퇴근길에 마주할 </p><p>예쁜 풍경 하나를 </p><p>기다리는 마음만으로도 </p><p>화요일의 무게가 한결 </p><p>가벼워질 겁니다. </p><p><br /></p><p>그렇게 기분 좋은 </p><p>하루로 찾아올 거예요. </p><p><br /></p><p>소소한 행복이 느껴지는 </p><p>화요일 보내시길 바랄게요!</p>]]></description>
<dc:creator>나리</dc:creator>
<dc:date>2026-04-14T10:43:31+09:00</dc:date>
</item>


<item>
<title>오전 항셍 흐름이 밤 나스닥까지 이어지는 느낌인데... 저만 그런가요?</title>
<link>https://goodmorninghs.com/free/%EC%98%A4%EC%A0%84-%ED%95%AD%EC%85%8D-%ED%9D%90%EB%A6%84%EC%9D%B4-%EB%B0%A4-%EB%82%98%EC%8A%A4%EB%8B%A5%EA%B9%8C%EC%A7%80-%EC%9D%B4%EC%96%B4%EC%A7%80%EB%8A%94-%EB%8A%90%EB%82%8C%EC%9D%B8%EB%8D%B0-%EC%A0%80%EB%A7%8C/</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오전 항셍장이 강하게 반등하며 끝나면, 밤에 나스닥도 보합 이상으로 버텨주는 흐름이 자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시아 세션의 분위기가 미국장까지 전이되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저는 오전 항셍 종가를 꼭 챙겨보고 밤 매매 시나리오를 짭니다.</p><p><br /></p><p>형님들은 두 시장의 연동성을 어느 정도로 참고하시나요? 아니면 두 장은 완전히 별개로 움직인다고 보고 독립적으로 분석하시나요? 아시아-유럽-미국 세션으로 이어지는 자금 흐름을 읽는 형님들만의 안목이 궁금합니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굳세어라</dc:creator>
<dc:date>2026-04-13T20:35:44+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