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차트 속의 숫자가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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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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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횡보장일 때는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참 길게 느껴집니다.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인데, 때로는 너무 차트에만 매몰되어 사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여기서 살아남아야 경제적 자유를 얻겠죠? 오늘 매매가 잘 안 풀리신 분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내일의 시장을 위해 푹 쉬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내일도 이겨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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