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해외선물은 기법이 아니라 '심리'와 '비중 조절'의 싸움이군요.
작성자 정보
- 피자땅 작성
- 작성일
본문
몇 년 동안 수많은 차트 보조지표를 공부하고 유료 리딩방도 기웃거려 봤지만, 결국 남는 건 깡통 계좌뿐이었습니다. 최근 한 달간 모든 지표를 지우고 순수하게 캔들과 거래량만 보면서, 진입 계약 수를 평소의 1/3로 확 줄였습니다. 신기하게도 비중을 줄이니 손절 라인까지 버틸 수 있는 여유가 생기고, 뇌동매매가 획기적으로 줄어들더군요. 시장을 이기려 하지 않고 제 욕심을 통제하는 게 수익의 첫걸음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