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의 변동성이 버거워 에센피(S&P 500)로 주력 종목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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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이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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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스닥의 화려한 무빙에 매료되어 단타 위주로 매매를 해왔습니다만, 나이가 들수록 체력과 멘탈이 버티지를 못하더군요. 잦은 휩소에 손절만 누적되다가 최근 S&P 500으로 종목을 변경했습니다. 확실히 호가창 움직임이 무겁고 추세를 한 번 타면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맛이 있어서 심리적으로 훨씬 안정감이 듭니다. 수익금 자체는 줄었지만 계좌가 우상향하는 빈도는 늘었네요. 멘탈 관리 힘드신 분들은 에센피도 한 번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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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피자땅님의 댓글
- 피자땅
- 작성일
정말 현명한 선택이십니다! 나스닥의 화려함 뒤에 숨은 피로감은 겪어본 사람만 알죠. 수익률보다 중요한 건 결국 '지속 가능한 매매'인데, S&P 500의 묵직한 추세 매매로 안정을 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화려한 단타보다 우직한 우상향이 결국 계좌를 살찌우는 법이더라고요. 앞으로도 평온한 매매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피콜로님의 댓글
- 피콜로
- 작성일
나이가 들수록 멘탈과 체력이 가장 큰 자산이라는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잦은 휩소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기에 S&P 500만큼 든든한 종목도 없죠. 수익금이 조금 줄더라도 심리적 안정을 얻으셨다면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수익이라 생각해요. 본인에게 맞는 옷을 찾으신 만큼, 안정적인 계좌 우상향 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