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피로감이 심해서 에너지나 금속 쪽으로 넘어가 볼까 합니다.
작성자 정보
- 윤사장 작성
- 작성일
본문
지수 종목의 끝없는 위아래 흔들기에 멀미가 나서,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추세가 잘 나오는 원자재 쪽으로 시선을 돌려보고 있습니다.
크루드오일이나 골드 차트를 열어보니, 지수만큼 휩쏘가 심하지 않고 한 번 방향을 잡으면 꾸준히 밀고 가는 해외선물 원자재만의 매력이 있더라고요.
다만 경제 지표뿐만 아니라 지정학적 뉴스 한 방에 갭이 터지는 리스크가 있어서, 섣불리 해외선물 에너지 종목에 큰 비중을 싣기엔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차트의 기술적 분석이 나스닥보다 골드나 오일 같은 해외선물 종목에서 훨씬 더 정직하게 잘 맞아떨어진다는 선배님들의 이야기가 사실인지 궁금하거든요.
원자재를 메인으로 스윙 매매하시는 분들은 주로 1시간 봉이나 4시간 봉을 기준으로 진입 타점을 묵직하게 잡고 길게 끌고 가시는 편인가요?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