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스캘핑) 하시는 분들, 본인만의 익절/손절 틱 수 기준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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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스닥 1분 봉을 주로 보며 하루 5~10번 내외의 짧은 진입을 선호하는 스캘퍼입니다. 워낙 무빙이 빨라서 진입과 동시에 손절 20틱, 익절 30틱 세팅을 기본으로 하는데, 가끔 꼬리만 달고 제 손절만 툭 건드리고 가는 '스탑 헌팅' 무빙을 당할 때면 혈압이 오르기도 하네요. ㅎㅎ


그래도 이 원칙을 지켰기에 큰 변동성 장세에서도 계좌가 박살 나지 않고 꾸준히 우상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단타 치시는 분들은 진입 근거로 캔들 모양을 보시나요, 아니면 호가창의 체결 강도를 더 중시하시나요? 해외선물은 찰나의 판단이 수익을 결정짓는 만큼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력을 키워갔으면 좋겠습니다!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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