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나스닥 1계약으로 연습 중인데 심장이 너무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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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땅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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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선 입문한 지 이제 딱 한 달 된 초보입니다. 모의투자 두 달 돌려보고 승률이 꽤 나와서 이번 주부터 마이크로 나스닥 1계약 실전 매매를 시작했는데요. 모투할 때랑은 압박감이 차원이 다르네요. 만원, 이만원 수익 찍힐 때는 덜덜 떨면서 바로 익절해 버리는데, 파란불 들어오면 멍하니 쳐다보면서 기도만 하게 됩니다. 실전 매매에서 이 쫄보 마인드 극복하려면 어떻게 마인드컨트롤을 해야 할까요?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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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장님의 댓글
- 윤사장
- 작성일
모의투자와 실전은 내 돈이 나가는 거라 심박수부터 다르죠. 그 '쫄보 마인드'를 극복하는 가장 빠른 길은 진입과 동시에 손절(SL)과 익절(TP)을 기계적으로 걸어두는 것입니다. 화면을 계속 보고 있으면 감정이 끼어들어 원칙이 무너져요. 만 원, 이만 원의 손익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내가 세운 시나리오대로 매매가 체결되는지 '과정'에만 집중해 보세요!
정보성님의 댓글
- 정보성
- 작성일
실전 한 달 차라면 누구나 겪는 아주 당연한 과정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지금 떨리는 건 그만큼 시장을 진지하게 대하고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처음에는 수익보다 '내 기준에 맞게 손절치기'를 목표로 삼아보세요. 손절도 매매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연습이 되면 압박감이 훨씬 줄어들 겁니다. 마이크로 1계약으로 충분히 맷집을 키우시다 보면 곧 평온한 매매 하실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