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중독인가 봅니다. 수익 냈는데도 HTS를 못 끄겠어요.

작성자 정보

  • 정보성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오늘 목표 수익(일당 30만 원) 채웠으면 컴퓨터 끄고 자러 가야 하는데, 


"지금 차트 자리가 너무 좋은데?" 하는 악마의 속삭임 때문에 계속 모니터 앞에 앉아있습니다. 


보통 이럴 때 '딱 한 번만 더 먹자' 하고 들어갔다가, 벌어둔 수익 다 토해내고 원금까지 까먹는 패턴인 거 뻔히 알거든요. 


아는데도 HTS 종료 버튼에 손이 안 갑니다. 이것도 일종의 도파민 중독이겠죠? 


지금 나스닥 차트가 수렴 구간 끝자락이라 위든 아래든 터질 것 같아서 더 못 떠나겠네요. 


형님들은 목표 수익 달성하면 바로 칼퇴근하시나요? 


마인드 컨트롤 어떻게 하시는지 노하우 좀 전수해 주세요. 지금 손 묶어놓고 싶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2

피콜로님의 댓글

  • 피콜로
  • 작성일
완전 공감됩니다ㅠ 목표 수익 채워도 ‘한 번만 더’ 유혹 진짜 무서워요. 전 그래서 자동 종료 매크로 쓰기 시작했어요. HTS 강제 차단이 답일지도요!

피자땅님의 댓글

  • 피자땅
  • 작성일
형님 저랑 똑같네요. 수익 났는데 손이 안 떨어지는 그 느낌… 진짜 도파민 중독 맞는 듯요. 저도 멘탈 관리 비법 좀 배우고 싶습니다.

공지사항


글이 없습니다.

최근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