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중독인가 봅니다. 수익 냈는데도 HTS를 못 끄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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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표 수익(일당 30만 원) 채웠으면 컴퓨터 끄고 자러 가야 하는데,
"지금 차트 자리가 너무 좋은데?" 하는 악마의 속삭임 때문에 계속 모니터 앞에 앉아있습니다.
보통 이럴 때 '딱 한 번만 더 먹자' 하고 들어갔다가, 벌어둔 수익 다 토해내고 원금까지 까먹는 패턴인 거 뻔히 알거든요.
아는데도 HTS 종료 버튼에 손이 안 갑니다. 이것도 일종의 도파민 중독이겠죠?
지금 나스닥 차트가 수렴 구간 끝자락이라 위든 아래든 터질 것 같아서 더 못 떠나겠네요.
형님들은 목표 수익 달성하면 바로 칼퇴근하시나요?
마인드 컨트롤 어떻게 하시는지 노하우 좀 전수해 주세요. 지금 손 묶어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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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피콜로님의 댓글
- 피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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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됩니다ㅠ 목표 수익 채워도 ‘한 번만 더’ 유혹 진짜 무서워요. 전 그래서 자동 종료 매크로 쓰기 시작했어요. HTS 강제 차단이 답일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