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린저밴드 상단 터치하고 내려오는 하락 다이버전스는 신뢰도가 높을까요?
작성자 정보
- 피콜로 작성
- 작성일
본문
차트 볼 때 다른 보조지표는 다 지워도 중심선과 밴드 폭으로 변동성을 파악하는 지표 하나만큼은 꼭 띄워두고 매매합니다.
최근 차트를 복기해 보니, 주가가 볼린저밴드 상단 밖으로 강하게 튀어나갔다가 안으로 꺾여 들어올 때가 아주 좋은 매도 타점이 되더라고요.
특히나 RSI나 MACD 같은 지표에서 하락 다이버전스가 동시에 뜨면서 볼린저밴드 상단 저항을 맞고 내려오는 자리는 꽤 승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다만 강력한 상승 추세 장에서는 볼린저밴드 상단을 계속 타고 올라가면서 밴드 입을 쩍 벌리는 경우가 있어서, 섣불리 숏을 쳤다가 뚝배기가 깨질까 봐 진입 기준을 더 깐깐하게 다듬고 있거든요.
이 지표를 주력으로 쓰시는 회원님들은 밴드 상단이나 하단 터치 시 바로 역추세로 진입하시나요, 아니면 중심선 지지 여부까지 확인하고 추세 매매를 선호하시나요?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