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주의 첫 페이지가 열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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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주의
첫 페이지가 열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주말의 긴 휴식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의
자리로 돌아오는 걸음이
혹시 무겁지는 않으셨나요?
월요일이라는 이름이
주는 무게에 너무
마음 졸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앞에 놓인
일들을 하나씩 차분히
마주하는 것으로
시작해 보세요.
3월의 햇살처럼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평안하게
시작하는 월요일
되시길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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