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끝나고 맞이하는 목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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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끝나고
맞이하는 목요일입니다.
연휴를 지나고 다시금
자리에 돌아와 차분히
하루를 시작하는
이 시간이 조금은
낯설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오늘은 천천히 적응하며
호흡을 가다듬는 날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명절 증후군으로
피곤하실 누 있는데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마음을
부드럽게 깨워보세요.
연휴 뒤 첫 단추를 끼우는
오늘 하루, 기운 내서
무탈하게 잘 보내시길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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