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부러뜨려야지 제가 또 매수 버튼을 눌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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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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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아침에 '오늘은 관망하자, 뇌동매매 절대 금지'라고 모니터에 포스트잇까지 붙여놨거든요. 근데 차트가 살살 꼬시는 무빙 나오니까 저도 모르게 홀린 듯이 진입해 버렸습니다.. 결과는 뭐 뻔하죠. 진입하자마자 귀신같이 반대로 쳐박네요 ㅠㅠ 지금 손실 금액 보니까 이번 달 생활비가 삭제됐습니다.. 저 진짜 미친놈인가 봐요. 학습 능력이란 게 없는 짐승 같습니다 하.. 와이프 얼굴 볼 면목도 없고, 애들한테 맛있는 거 하나 못 사줄 판국이라 가슴이 미어집니다.. 저 도대체 언제쯤 정신 차릴까요? 누가 저 좀 때려주세요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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