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복구하려다 계좌 더 녹아내립니다. 안 풀릴 땐 모니터 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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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저녁 매매 반성 일기 겸 멘탈 관리 글 하나 남깁니다.
제가 어제 나스닥 매도 고집부리다가 손절 기준을 안 지켜서 이번 주 수익금을 크게 반납했거든요.
그러다 보니 오늘 아침부터 마이너스 찍힌 숫자가 자꾸 눈에 밟혀서,
어떻게든 복구해 보겠다고 국선 매매 무리하게 들어갔다가 엇박자 타면서 손실만 더 키우고 말았습니다.
마음이 조급해지니까 차트 지지선도 안 보이고 뇌동매매만 기계처럼 누르게 되더라고요.
카지노든 해선 판이든 결국 내 심리가 무너지는 순간 메이저들의 가장 좋은 먹잇감이 된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참 제어가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밤 나스닥 본장은 포지션 일절 안 잡고, 그냥 모니터 끄고 밖으로 나가 시원한 바람 쐬며 머리 좀 식히려고 합니다.
회원님들도 혹시 오늘 진입 타점 자꾸 꼬이고 손실 나시면, 오기 부리지 마시고 딱 한 슈만 쉬어가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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