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실 본 거 복구하려고 오늘 낮잠까지 자며 체력 비축 중입니다.

작성자 정보

  • 부따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오일 매매하다가 크게 데인 사람입니다. 밤새 차트 복기하면서 제가 어디서 잘못됐는지 계속 찾아봤는데, 결국 타점의 문제라기보다는 복구하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 평소보다 계약 수를 늘린 게 화근이었던 것 같아요. 오늘 밤 나스닥 장 열리면 어제 잃은 거 딱 절반이라도 찾아오고 싶은데, 이런 마음으로 매매하면 또 망한다는 걸 알면서도 칼을 갈게 되네요.


오늘따라 장 시작 전 정적이 너무 무겁게 느껴집니다. 최대한 냉정하게, 제 자리가 올 때만 진입하려고 다짐 중인데 시장이 제 마음대로 움직여줄지... 오늘 밤엔 제발 복구 성공해서 웃으면서 매매일지 쓰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은 복구 매매 하실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하시나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최근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