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실 본 타점 복기 중입니다. 지지선을 너무 맹신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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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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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지지선이라 믿었던 구간이 예상치 못한 뉴스 한 방에 허무하게 뚫리면서 큰 손실을 봤습니다. 복기해보니 지지선 닿기도 전에 거래량이 실리며 하방 압력이 거셌는데, 그걸 간과하고 희망 회로만 돌렸던 것 같습니다.
역시 차트는 선행 지표가 아니라 실시간 대응의 영역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습니다. 매매 일지 쓰실 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기록하시나요?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다음 매매에 적용하는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니 다시 마음 다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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