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털린 거 복구하려다 뇌동매매... 수요일 아침부터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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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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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스닥 휩소에 양방향으로 털리고, 분한 마음에 오늘 아침 아시아장에서 무리하게 진입했다가 또 손절 나갔습니다.
하... 1월 28일, 월말에 계좌가 줄줄 새니까 멘탈 잡기가 힘드네요.
"복구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자꾸 급한 자리에 들어가는 게 문제인 걸 알면서도 손가락 통제가 안 됩니다.
오늘은 일단 HTS 끄고 머리 좀 식힌 다음에 저녁 10시 이후에나 다시 켜야겠습니다.
지금 상태로는 매매해봤자 깡통행 급행열차 타는 꼴일 것 같네요. 선배님들 멘탈 관리 팁 좀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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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모도몯님의 댓글
- 모도몯
- 작성일
ㅠㅠ 복구하려고 들어갈수록 시장이 더 때리죠… 오늘은 “거래 쉬는 것도 전략”이라 생각해요. HTS 아예 끄고 10시 이후에만 보겠다는 결심 너무 좋고요. 멘탈 흔들릴 땐 포지션 1/3로 줄이는 게 살길입니다.
피콜로님의 댓글
- 피콜로
- 작성일
공감 100%… ‘복구해야 한다’가 제일 위험한 주문이더라구요 ㅜㅜ 전 이럴 땐 하루 손실한도 정해놓고 넘기면 강제 종료합니다. 잠 좀 자고 컨디션 회복한 다음에, 확실한 자리만 1~2번! 오늘은 본인부터 챙기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