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미안해.. 나 진짜 어떡하냐 ㅠㅠ

작성자 정보

  • 정민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와이프 몰래 비상금 모아둔 거랑 적금 깬 거 합쳐서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넣었거든요.. 근데 오늘 하루 만에 반토막이 났습니다.. 하.. 진짜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ㅠㅠ 나스닥이 이렇게 배신을 때릴 줄은 몰랐어요. 다들 롱이라고 해서 믿고 들어갔는데 왜 저한테만 이런 시련을 주시나요. 내일 카드값 나가는 날인데 당장 메꿀 돈도 없고.. 와이프한테 사실대로 말하면 진짜 이혼하자고 할 텐데 무서워서 집에를 못 들어가겠어요. 지금 한강 물 온도 체크하러 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형님들 저 진짜 어떡하죠? 기적처럼 오늘 밤에 복구할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관련자료

댓글 1

피콜로님의 댓글

  • 피콜로
  • 작성일
다시 화이팅 해봅시다 .. 절망하긴 이릅니다 ..

공지사항


글이 없습니다.

최근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