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해선 국밥은 골드네요. 추세 한번 타니까 마음이 참 편안합니다.

작성자 정보

  • 정민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나스닥에서 위아래로 뺨 맞고 멘탈 터져서 며칠 전부터 골드로 종목 갈아탔는데, 왜 다들 골드 골드 하시는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나스닥처럼 1분 봉 하나에 수십 틱씩 미친 듯이 요동치지 않고, 한번 묵직하게 추세가 잡히면 이평선 타고 정직하게 흘러가 주는 게 너무 매력적이네요.

어제 눌림목 자리에서 롱(매수) 진입하고 본절에 스탑로스 딱 걸어두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HTS 켜보니 목표가 도달해서 달달하게 익절되어 있더라고요. 변동성 심한 지수 매매 하다가 골드 차트 보니까 진짜 심신이 안정되는 기분입니다.

물론 골드도 한 번씩 미친 척하고 위아래 휩쏘 줄 때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지지/저항 라인이 비교적 정직하게 맞아떨어져서 차트 공부하기엔 이만한 종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요새 나스닥 무빙에 지치신 분들, 골드로 넘어오셔서 저랑 같이 국밥 든든하게 드시는 건 어떠십니까? ㅎㅎ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글이 없습니다.

최근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