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본장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가족들이랑 맛있는 거 먹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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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사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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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회원님들. 평소엔 밤에 나스닥 본장 본다고 저녁 시간에도 컴퓨터 앞에 앉아 있거나 스마트폰으로 차트 보느라 가족들한테 좀 미안했거든요.
오늘은 월요일인데도 휴장이니 마음 편하게 가족들 데리고 나가서 맛있는 삼겹살에 소주 한 잔 마시고 들어왔습니다. 남편이(혹은 아빠가) 모니터 안 보고 온전히 자기들한테 집중해 주니까 너무 좋아하네요. ㅎㅎ 가끔은 이런 휴장일이 가족들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다들 편안한 월요일 밤 보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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