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본장 시작 전인데 벌써부터 위아래 흔들기가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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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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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쉬다가 월요일 저녁이 되니 슬슬 HTS를 켜고 매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미장 본장이 열리려면 시간이 조금 남았는데, 오늘따라 프리장에서 해외선물 차트가 위아래로 요동을 치며 사람 간을 보네요.


방향성이 위로 터질지 아래로 꽂힐지 도무지 감이 안 잡혀서, 섣불리 해외선물 포지션을 잡았다가 개장 직후 휩쏘에 크게 당할까 봐 쫄고 있습니다.


지표 발표도 딱히 없는 무난한 월요일 같은데, 이렇게 거래량이 터지기 전부터 간을 보는 해외선물 장세에서는 그냥 관망하는 게 정답일까요?


선배님들은 보통 월요일 프리장 무빙이 심할 때 선진입을 하시나요, 아니면 본장 열리고 30분 정도 지켜본 후에 천천히 타점을 잡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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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정보성님의 댓글

  • 정보성
  • 작성일
프리장부터 저렇게 흔들리면 괜히 선진입했다가 개장 후 헛손질 맞기 쉽더라고요 ㅜㅜ 저도 이런 날은 해외선물 바로 안 들어가고 본장 20~30분은 꼭 보고 움직이는 편입니다.

윤사장님의 댓글

  • 윤사장
  • 작성일
방향 안 보이는 월요일은 괜히 서두를수록 손만 바빠지더라고요... 해외선물은 특히 프리장 무빙이 낚시일 때가 많아서, 관망하다 거래량 붙는 거 확인하고 들어가는 게 낫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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