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6E) 숏 잡았는데, 유럽중앙은행 눈치 보느라 피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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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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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선물 거래하시는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어제부터 유로(6E) 숏(매도) 포지션을 잡고 홀딩 중인데,
유럽 쪽에서 어떤 발언이나 뉴스가 나올지 몰라서 아주 피가 마릅니다.
미국 연준이랑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스탠스가 묘하게 엇갈리는 것 같아서 달러 인덱스 방향성 잡기가 너무 어렵네요.
확실히 지수선물은 기업 실적이나 기술적 분석이 잘 먹히는 반면에, 통화선물은 거시경제나 각국 중앙은행 총재들 입에 너무 휘둘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스왑 포인트 생각하면 오래 들고 가기도 부담스러운데, 오늘 밤 미국장 열리기 전에 그냥 약손절로 털고 나와야 할지 고민입니다.
유로 매매하시는 분들 오늘 방향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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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피자땅님의 댓글
- 피자땅
- 작성일
공감요 ㅠㅠ 6E는 기술로 잡아도 ECB 한 마디에 휙휙 돌려버리니 멘탈이 갈리죠. 스탑 멀면 부담되고, 짧으면 휩쏘… 오늘은 미장 전후 변동성 커질 수 있으니 포지션 줄이거나 분할청산도 괜찮아 보여요.
피콜로님의 댓글
- 피콜로
- 작성일
진짜 통화선물은 “중앙은행 눈치게임” 인정입니다 ㅜㅜ 유로 숏이면 더더욱 뉴스 한 줄이 공포… 전 이런 날은 약손절로 방어하고, 방향 확정(지지·저항 이탈) 나올 때만 다시 붙는 편이에요. 무리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