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학적 리스크 터질 때마다 해외선물 크루드오일 호가창 무서워 죽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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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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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뉴스에서 중동 불안 기사 뜰 때마다 해외선물 크루드오일 호가창이 미친 듯이 널뛰기를 해서 심장이 철렁합니다 ㅠㅠ
유가가 방향을 잃고 위아래 꼬리를 길게 달아버리니 저 같은 초보들은 대응하기가 너무 벅차네요~~~ 어제도 잠깐 반등 주는 척하더니 그대로 내리꽂는 걸 보며 역시 해외선물 크루드오일은 야수의 심장만 하는 건가 싶었습니다 ㅎㅎ
수요 둔화 우려도 무시할 수 없어서 당분간 해외선물 크루드오일 롱 포지션 길게 끌고 가는 건 자살행위 같기도 하고요 ㅠㅠ 차라리 확실하게 박스권 뚫고 안착하는 모습 보일 때까지 해외선물 크루드오일은 짧게 단타만 치는 게 계좌 지키는 길인 것 같습니다 ㅎㅎ 다들 유가 방향성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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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부따님의 댓글
- 부따
- 작성일
완전 공감돼요 ㅠㅠ 해외선물 크루드오일은 뉴스 한 줄에 분위기 확 바뀌고 호가도 거칠어서 초보가 버티기 진짜 어렵더라고요. 반등 주는 척하다가 다시 밀어버리는 거 보면 멘탈 먼저 털리는 느낌이에요.
아주부님의 댓글
- 아주부
- 작성일
맞아요 ㅜㅜ 해외선물 크루드오일은 중동 이슈만 떠도 위아래 흔드는 폭이 커서 손절 라인 안 지키면 바로 크게 다치더라고요. 그래서 다들 해외선물 크루드오일은 길게 보기보다 짧게 대응하라는 말 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