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발표 때 '한 방' 노리다가 계좌 녹을 뻔했네요. 반성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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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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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금 짧은 반등에 풀계약 들어갔다가 손절 라인 터치하고 바로 복구되는 거 보고 뒷목 잡았습니다. 역시 해외선물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이라는 걸 다시 깨닫네요. 특히 오늘 같은 수요일은 주간 추세가 결정되는 날이라 심리적으로 흔들리기 쉬운 것 같아요. 수익보다 손실 방어가 먼저라는 원칙, 다시 한번 새기며 잠시 hts 끄고 머리 좀 식히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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