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선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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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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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하고 엔화 오르면 숏쳐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게 갭상 하더니.. 다시 올라서.. 황급히 단타만 먹고 지켜보다 잠듬..
달러는 대충 한번 반등할 시점이 된것 같고 (차트로 보기에.. 잘 보는 편은 아님 ㅋㅋㅋ)
그에 맞춰서 다른 통화는 떨어지는거 같은데. 엔화는 왜 오를까? 이런 생각임..
사람들이 시장이 불안하니 안정된 곳으로 가는 건가? 그러기엔 프랑은 떨어지고..
엔화가 오르면.. 나스닥이 쥐약이라는 그런 말이 있음. (엔화 빌려서 나스닥 투자하고 그랬다는데.. 잘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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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정보성님의 댓글
- 정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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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오르면 수출주/지수에 부담 오는 흐름이라 다들 예민하죠 ㅠㅠ 달러가 한 번 반등 주면 통화들 줄줄이 재배치되는 느낌… 프랑도 같이 밀리는 거 보면 위험회피+달러선호가 다시 붙는 건가 싶네요. 차트는 결국 뉴욕장에 답 ㅋㅋ
모도몯님의 댓글
- 모도몯
- 작성일
환율은 진짜 “내 생각”보다 “포지션 청산”이 먼저 나와서 더 빡침요 ㅎㅎ 엔화 강세면 나스닥이랑 상관 얘기 자주 나오는데, 그때그때 금리/리스크온 따라 달라서 섣불리 확신하면 털리더라구요 ㅜㅜ 일단 달인 방향부터 확인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