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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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어제보다 벚꽃이 

더 활짝 핀 것 같습니다. 


꽃잎이 풍성한 풍경을 보니 

일주일 동안 팽팽하게 

당겨졌던 마음의 긴장도 

기분 좋게 풀리는 기분입니다.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묵묵히 제 자리를 

지켜온 분들께, 

활짝 핀 꽃들이 

수고했다는 인사를 

건네는 것만 같습니다. 


오늘 하루는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벚꽃 사이로 비치는 

따스한 햇살처럼 

평온하게 한 주를 

갈무리해 보세요. 


누구보다 포근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주말을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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