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선 중독인가요? 휴장인 거 아는데도 자꾸 HTS에 손이 가네요.
작성자 정보
- 피콜로 작성
- 작성일
본문
안녕하세요. 저만 이런가요? 오늘 휴장이라 움직이지도 않는 거 뻔히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바탕화면에 있는 HTS 아이콘을 더블 클릭하고 있네요. 화면 켜놓고 멈춰있는 캔들 멍하니 보고 있다가 혼자 피식 웃었습니다.
매일 밤낮으로 차트랑 씨름할 때는 '제발 좀 쉬고 싶다' 하다가도, 막상 이렇게 장이 쉬니까 왜 이렇게 심심하고 손이 근질거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정도면 진짜 해선 중독인 것 같아요. ㅋㅋ 다들 오늘 심심함 어떻게 달래고 계신가요? 재미있는 유튜브 채널이나 넷플릭스 작품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
피자땅님의 댓글
- 피자땅
- 작성일
저도 휴장일인데 습관처럼 HTS 켜본 적 있어요 ㅋㅋ 멈춘 캔들 보고 현타 오더라고요. 이런 날은 매매 복기 조금만 하고 일부러 영화 보면서 손 쉬게 하는 게 답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