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목요일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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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목요일 아침입니다.
출근길이나 집 주변을
둘러보니 어느새 벚꽃이
제법 활짝 피었습니다.
하얗게 물든 거리를 보니
3월 내내 움츠러들었던
마음도 조금은
가벼워지는 기분입니다.
일주일의 끝이 보이기
시작하는 오늘,
바쁜 일상 중에도 잠시
고개를 들어 활짝 핀
꽃들을 눈에 담는
여유를 가져보세요.
평일도 이제 오늘과
내일 뿐이니, 남은 이틀은
벚꽃처럼 화사한 기분으로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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