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스트레스받으니까 '전업' 마렵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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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팀장한테 한 소리 듣고 나니까, 홧김에 사직서 던지고 전업 트레이더나 할까 하는 망상이 또 도지네요.
오전에 항셍으로 벌어둔 거 보니까 월급보다 나은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지난달 크게 깨진 거 생각하면 역시 월급이라는 '시드머니 공급처'는 유지해야겠죠?
월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잡생각이 많아집니다.
퇴근하고 육아하고 차트 보고...
투잡 뛰시는 직장인 형님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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