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장이라 차분하게 지난주 복기 중인데, 뇌동매매의 흔적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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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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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장이 안 열려서 조용히 커피 한 잔 내려놓고 지난주 매매 일지랑 차트 캡처해 둔 걸 복기하고 있습니다. 장 중에는 '이 자리가 맞다'고 생각해서 들어갔던 것들이, 지금 와서 차분하게 복기해 보니 왜 이렇게 터무니없는 자리에서 진입했는지 모르겠어요.


결국 원칙을 깨고 욕심을 부린 날에만 여지없이 손실이 크게 났더라고요. 휴장일이라도 이렇게 한 번씩 뒤를 돌아보는 시간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원칙 매매 칼같이 지키자고 다짐해 봅니다. 선배님들도 오늘 복기 시간 따로 가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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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정보성님의 댓글

  • 정보성
  • 작성일
휴장일에 복기하면 장중엔 안 보이던 실수가 확 보이더라고요. 특히 원칙 깬 자리만 표시해두면 다음 매매 때 손이 한 번 멈춰지는 것 같아요 ㅎㅎ

윤사장님의 댓글

  • 윤사장
  • 작성일
공감합니다 ㅠㅠ 실시간엔 괜찮아 보였던 진입도 나중에 보면 욕심이었구나 싶을 때 많죠. 복기 꾸준히 하는 게 결국 계좌 지키는 습관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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