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장일엔 운동이죠! 오랜만에 땀 뻘뻘 흘리고 오니 살 것 같습니다.
작성자 정보
- 부따 작성
- 작성일
본문
안녕하세요! 맨날 밤늦게까지 앉아서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으니 허리도 쑤시고 목도 뻐근해서, 오늘은 아예 장이 안 열리는 틈을 타 헬스장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러닝머신도 뛰고 스쿼트도 좀 했더니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ㅎㅎ
하지만 확실히 땀을 흘리고 나니까 머리가 맑아지는 게 느껴집니다. 해선은 결국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싸움이라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후반부로 갈수록 무너지더라고요. 우리 식구분들도 모니터 앞에만 계시지 말고 가끔은 이렇게 몸을 움직여서 체력을 꼭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련자료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