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차 해선 투자자가 느낀 가장 무서운 적은 시장이 아니라 '나 자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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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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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처음 시작할 땐 차트 공부만 열심히 하면 돈 벌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심리 컨트롤이 9할이라는 말에 뼈저리게 공감하게 됩니다. 특히 오늘처럼 방향성 없이 흔들기만 하는 장에서는 뇌동매매 유혹이 정말 강하거든요. 한 번 손절 나가면 복구하고 싶은 마음에 계약 수 늘렸다가 결국 깡통 차는 선배님들 많이 봤습니다. 저도 오늘 장 초반에 꼬여서 힘들었지만, 딱 30분만 모니터 끄고 산책하고 오니 마음이 좀 가라앉네요. 수익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기계'처럼 매매하는 그날까지 다들 멘탈 꽉 잡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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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윤사장님의 댓글

  • 윤사장
  • 작성일
해선은 차트보다 결국 내 멘탈이 제일 큰 변수인 것 같더라구요. 손실 나면 복구하고 싶은 마음 올라오는 거 너무 인간적인데, 그걸 끊는 게 제일 어렵죠 ㅜㅜ 산책으로 마음 식히신 거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정보성님의 댓글

  • 정보성
  • 작성일
시장이 무서운 게 아니라 흔들리는 내 마음이 더 무서울 때가 많더라구요. 특히 방향 없을 때는 실력보다 참는 힘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기계처럼 매매” 이 말이 진짜 어렵지만 그래서 더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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