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봉 하나에 백 틱씩 움직이는데 이거 정상 맞습니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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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세어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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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 연설이나 중요한 CPI 지표 발표 시간도 아닌데 차트가 미쳐 날뛰어서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1분 봉 캔들 하나에 위아래로 백 틱을 넘나들며 털어버리니, 심장이 약해서 해외선물 호가창을 똑바로 쳐다보지도 못하겠네요.
방향을 맞췄다고 생각해서 탑승하면 귀신같이 꼬리 달고 역추세로 꽂아버리는 해외선물 특유의 악랄한 무빙에 진땀이 뻘뻘 납니다.
차트 분석이나 지지 저항 라인도 다 무시하고 제멋대로 움직이는 이 해외선물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강철 심장이 필수인 것 같거든요.
이렇게 이유 없이 변동성이 극에 달하는 미친 장세에서는 틱 가치가 작은 마이크로 종목으로 피신해서 매매하는 게 제일 안전한 전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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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정보성님의 댓글
- 정보성
- 작성일
이 정도면 차트 보는 게 아니라 심장 단련 훈련 같죠 ㅠㅠ 1분봉에서 백틱씩 흔들리면 방향 맞춰도 멘탈이 먼저 털리더라고요. 저라면 이런 장은 무조건 비중부터 줄일 듯해요.
윤사장님의 댓글
- 윤사장
- 작성일
이유 없이 변동성 터지는 날은 진짜 분석이 무의미해지는 느낌이에요... 마이크로로 피신하거나 아예 관망하는 게 더 사람 사는 길 같기도 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