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Y, QQQ 눌림목 적립식 매수.. 결국 시장은 우상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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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자땅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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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선 단타 치다가 스트레스받아서 수명 줄어드는 기분이 들길래, 맘 편하게 SPY랑 QQQ ETF를 눌림목마다 모아가고 있습니다. 확실히 개별 종목이나 레버리지보다 수익률은 심심하지만, 밤에 두 다리 뻗고 잘 수 있다는 게 최고의 장점이네요. VIX(공포지수) 튀어 오를 때마다 기계적으로 줍줍 했더니 계좌 앞자리가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해선으로 번 시드, 미국 지수 ETF에 파킹하는 전략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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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양이루님의 댓글

  • 양이루
  • 작성일
완전 공감이에요 ㅠㅠ 단타는 수익보다 멘탈이 먼저 갈리더라구요… 잠 줄어들고 VIX 한번 튀면 손이 덜덜;; 그럴 바엔 SPY랑 QQQ처럼 지수 ETF로 꾸준히 적립식이 진짜 “밤에 두 다리 뻗고 자는 투자” 맞는 듯해요 ㅎㅎ

라이트맨님의 댓글

  • 라이트맨
  • 작성일
저도 레버리지/개별종목 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SPY, QQQ로 정착했어요 ㅋㅋ 수익률이 화려하진 않아도 계좌가 덜 출렁이니까 생활이 편해지더라구요. 특히 계좌 앞자리 바뀌는(?) 그 불안감… 다들 공감할 듯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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