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획] ‘정 가득 담아 쫀득하고 부드러운’ 수원 정다미(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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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농협, 지역 특화 쌀 ‘정다미’로 건강한 밥상 선도
쌀의 중요성과 지역 농업 발전
한국인의 주식인 쌀은 밥맛과 영양을 좌우하는 핵심 식재료입니다. 경기도는 오랜 평야지대를 활용해 쌀 생산을 발전시켜 왔으며, 수원농협은 지역 맞춤형 신품종 ‘정다미’를 개발해 국내 종자 주권 강화와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정다미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중요한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정다미’ 품종의 특징과 재배 현황
‘정다미’는 중간 아밀로스 함량(11.6%)으로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을 제공하며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뛰어납니다. 병충해에 강하고 수확량도 높은 이 품종은 2023년부터 본격 생산되며, 900여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재배 중입니다. 학교와 어린이집 급식에도 공급되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소비자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
수원농협은 정다미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뿐 아니라 공공급식을 통한 건강한 식단 제공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하나로마트 및 지역 음식점에서 고품질 쌀을 접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인증으로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민 건강 증진에 크게 이바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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