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승환 "'1만피'시대? '60만전자', '450만닉스'..PER 15배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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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09:00~10:00) ■ 진행 : 염승환 LS증권 이사 ■ 방송일 : 2026년 06월 19일 금요일 ■ 대담 :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본부장, 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염승환 LS증권 이사> - '1만피' 韓 PER 10배 계산하면 나오는 수치 - PER 10배로 계산하면, '44만전자', '301만닉스'..앞으로 PER 15배로 봐야하지 않나, 그럼 '60만전자', '450만닉스'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본부장> - CLSA 반도체 보고서, 1픽은 삼성전기..목표가 현재 대비 85% 업사이드 - 반도체 칩 메모리 뿐 아니라 기판, 광트랜시버도 거론돼 - AI산업, 서버 기판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중 - '1만피' 상승은 삼전닉스 아닌, 'AI산업'이 이끌 것 - 내년 주도는 피지컬AI..'아틀라스' 상용화 - "'1만피'는 끝이 아니라, 시작" - 日 닛케이 10년보다 10배 올라 7만 넘어서..日 역시 낸드 제조사 키옥시아가 도요타 시총 추월 - 그래서 반도체 지금 들어가도 되요? "삼전, 갈길이 더 멉니다..지금이라도 사세요" -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ETF, 현재 '양의 복리효과'로 수익권역.."반드시 부메랑 염두해야" <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 '1만피' 관건은 "모두 함께 웃으며 갈수 있을까요?" - 현재로선 반도체만의 독주로 '1만피' 이끌 가능성 커보여 - 삼전닉스 어디까지 갈까? '400만닉스', '40만전자' 봅니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염승환 : 지금은 아마 그래도 될 것 같긴 한데, 과연 투자자분들은 또 너무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가다 보니까 또 이걸 안 하면 소외받고 마인드 컨트롤 하는 부분도 필요한데, 다만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 하면 어쨌든 펀더멘탈은 배신 안 한다고 보거든요. 실적은 결국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걸 조금만 더 인내하시면 좋겠고요. 어쨌든 9,000포인트 넘어서 1만 포인트를 다들 얘기하고 있잖아요. 예전에 골드만삭스도 1만 2천 얘기했고, 1만도 얼마 안 남았어요. 1만까지는 도달할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 먼저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1만 포인트 가능한지, 그리고 혹시 걸림돌이 될 만한 요소는 없는지 한번 짚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이지은 : 1만 포인트는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결국에는 삼전, 닉스가 달려주면 결국 1만 포인트는 도달을 할 것 같은데, 걸림돌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일단 불확실성은 2주 동안 잘 제거를 해온 것 같아요. 이번에 FOMC도 잘 넘겼고, 그리고 지표 같은 경우에도 그래도 무난히 근원 쪽에서는 예상치 하회하면서 무난히 나온 것도 있는 것 같은데 이제는 가장 중요한 건 1만 포인트는 중요하긴 하지만 과연 모든 투자자들이 웃으면서 갈 수 있느냐. 차라리 1만 포인트 가는 데 있어서 반도체 외의 섹터들도 같이 기여를 해서 올라가면 굉장히 긍정적이고 외사 쪽에서도 1만 포인트 외치던 부분들을 잘 살펴보면 우리나라 산업재 쪽 기업들이 1만 포인트에 기여를 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1만 피는 달성이 가능하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는 또 그들의 독주로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도 전력 쪽은 괜찮은데 방산과 조선은 또 다소 아쉬운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어서 일단 1만 피는 가능하다. 근데 또 그들이 아마 독주하면서 끌어주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 염승환 : 참 1만 피가 너무 웃을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 펼쳐질 것 같긴 한데 본부장님 어떻게 보세요? 1만 포인트는 간다고 보시는지, 가게 됐을 때 결국 다 같이 갈까요? 아니면 말씀하신 대로 그냥 계속 쏠릴까요? ★ 최창규 : 지금은 너무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너무나 좋아요. 어제도 CLSA에서 150장짜리 반도체 보고서가 나왔는데요. 탑 픽은 삼성전기였습니다. 삼성전기의 목표 주가를 현재가 대비해서 무려 85% 업사이드 포텐셜을 얘기하면서 얘기를 했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 그다음에 하이닉스 그런 순서대로 얘기를 했고요. 특징적인 부분이 한 가지 있었습니다. 특징적인 부분이 뭐였냐면 반도체 칩 메모리만 얘기한 게 아니라 삼성전기 기판도 얘기했고요, 광트랜시버 이런 쪽도 얘기하면서 결국은 이런 걸 봤을 때에는 AI 산업이 하드웨어, 서버 기판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리고 어제 케빈 워시 의장도 얘기했습니다. 'AI, 내가 본 이래로 가장 혁명적이다' 얘기를 했기 때문에 결국은 상승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끄는 게 아니라 AI 산업이 이끄는 거라고 생각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렇다면 내년에는 어떤 AI 산업의 모습이 나타날 것이냐. 굉장히 궁금한 대목인데 무조건 피지컬 AI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축구 시즌이어서 아틀라스가 축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내년 되면 축구 안 할 겁니다. 축구할 시간이 어디 있어, 일해야죠. 공장에 들어가서 일하고...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는 또 수많은 CPU, 오늘도 인텔 얘기를 많이 했었고요. 이런 아틀라스가 상용화된다면 아틀라스 머릿속에는 CPU가 하나씩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CPU라든지 아니면 이런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로봇들을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더 확산될 거니까 1만 포인트는 끝점 종착점이 아니라 어떻게 본다면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이런 긍정적인 뷰를 말씀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AI 산업이 커지면 커질수록 최근에 우스갯소리로 '하이닉스 직원들이 소비를 해서 백화점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으니까 오히려 AI 산업이 커지면 낙수 효과에 따른 그 사이드에 있는 기업들도 분명히 효과를 볼 거다. '1만 포인트는 끝난 게 아니라 시작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염승환 : 저도 두 분 의견에 동의하는 게 1만 포인트는 우리나라 평균 PER 딱 10배 계산하면 1만 포인트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불가능한 수치는 아닌데 과연 갔을 때 쏠리느냐, 아니냐 그리고 아니면 확산되느냐. 근데 본부장님께서는 그래도 낙관적으로 확산될 거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저도 그러길 바라고요. 과거에도 보면 강세장일 때 항상 쏠리는 것 같아요. 쏠렸고 아마 2017-2018년도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차.화.정도 있었고, 그때 반도체 슈퍼 사이클 한 번 온 적 있는데 그때도 되게 잔인했어요. 반도체만 가더라고요. 그런 사이클이 있는데 결국에는 또 나중에 순환매 돌긴 하더라고요. 이번 1만 포인트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어떤 시작이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저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시장도 여전히 아직까지는 코스닥이 약하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이 강세 보이면서 여전히 코스피가 더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는데, 일단 우리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얘기를 안 할 수는 없으니까. 우리가 이익 추정치만 찾아봐도 계산이 쉬우니까 삼성전자 PER 10배 계산해 보니까 한 44만 원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SK하이닉스가 301만 원. 사실 거의 다 왔거든요. 그래서 10배를 보면 안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15배도 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은 하거든요. 왜냐하면 사이클이 점점 옅어지는 것 같아요. 장기 공급 계약도 많고 그래서 15배 주면 삼성전자가 60만 원 넘고 SK하이닉스가 450만 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근데 대표님 어떻게 동의하세요? ☆ 이지은 : 400만 원까지는 동의할게요. 400만 원까지는 SK하이닉스 도달이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AI 메모리 쪽에서 가장 무서운 건 우리가 예측하지 못하는 수요가 굉장히 많다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예전만큼 그렇진 않지만 그 속도적인 부분들이 워낙 빠르게 올라가다 보니까 자고 일어나면 영업이익 추정치가 매번 올라가 있고, 그리고 증권사에서도 목표주가 상향이 눈에 띄게 레벨업이 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예측하지 못했던 수요들이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고요. 또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움직임을 보면 아직 HBM4 관련돼서도 우리는 'HBM4가 누가 되냐' 여기에 초점을 맞췄다면 그들은 HBM4 이후의 샘플을 보내고, 계속해서 기업들은 이 앞단에서 굉장히 치고 나가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건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을 미뤄봤을 때는 400만 원 SK하이닉스는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40만 원은 가능하지 않을까. 반도체 쪽으로 쏠림 현상이 아쉬운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주식은 우리가 '심리, 실적, 성장' 이거를 봐야 된다고 하는데 삼박자가 부합하는 거는 이쪽 말고는 아직까지는 잘 없는 것 같고요. 단점을 찾아내기보다는 지금까지 생각했던 장점을 뛰어넘는 장점이 무엇이 있을까라고 봤을 때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이 이번에 80%대가 나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조업에서 가능한가라고 생각을 했을 때는 주변에 여쭤보니까 진짜 잘 나와도 제조업 쪽은 10%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80%면 TSMC가 50%대라고 알고 있는데, 이거는 글로벌 시장에서 엄청난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고밖에 볼 수가 없어서 400만 원, 40만 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도 알려주세요. ◆ 염승환 : 저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15배까지 간다. 근데 본부장님께는 이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근데 다들 그래도 더 갈 거라고는 많이들 기대하는데 그러면 고민이 그거죠. 들고 가신 분들은 '그냥 계속 가져가자' 이 논리, 그리고 하나는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되는지' 이건 어떻게 보세요? ★ 최창규 : 일단 순서대로 말씀을 드릴게요. 삼전, 하이닉스만 갔냐? 천만의 말씀, 옆 나라 일본을 보더라도 일본도 닛케이 225 지수도 사상 최고치입니다. 제가 10년 전 닛케이 225 지수가 7,000포인트 정도였던 걸로 기억나는데 7만 포인트 넘었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이 올랐고요. 그러면 일본은 뭘 잘하는 나라냐. 옛날에 기억하시겠지만 도요타 자동차, 일본에 있는 은행들... 아닙니다. 옛말입니다. 키옥시아 굉장히 많이 시가총액 많이 올랐고요. 키옥시아가 낸드 만드는 회사인데요, 도요타 자동차의 시가총액을 추월했습니다. 손정의 회장의 지주회사인 소프트뱅크, 한때 시가총액 순위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일본도 AI 발, 낸드 발, 스토리지 발 굉장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만 볼까요? 대만 TSMC만 좋은 줄 아시죠? 천만의 말씀입니다. TSMC뿐만 아니라 옆에 있는 기판 회사, MLCC 회사, 부품 회사 굉장히 좋습니다. 결국은 삼전, 하이닉스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옆으로 눈을 조금만 돌리시면 이웃 나라 일본, 대만 역시 AI 발 훈풍의 효과를 굉장히 톡톡히 보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삼성전자 갈 길 더 멀다'라는 의견에 대해서 "옆 나라를 보시면 충분히 동의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도 했었어요. 이제는 뭘 사야 되냐. 삼성전자 우선주를 한번 사보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살짝 했었는데요. 왜냐하면 MSCI와 같은 지수는 우선주도 지수에 편입하고요. 한국이 선진국 와치리스트 등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MSCI에서 선진국 와치리스트에 들어간다면 삼성전자 우선주도 수급적으로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들고 가는 것은 찬성이고요. 지금이라도 사셔야 된다는 의견도 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전액을 다 사시면 안 됩니다. 지금은 방금 케빈 워시 얘기도 좋은 말씀 주셨는데요. 분명히 금리가 발목을 잡을 수 있고요. 이지은 대표님도 좋은 말씀 주신 게 영업이익률이 높게 나오면 우리의 젠슨 황 형님께서 가만히 있을까요? '야, 너희들 이렇게 비싸게 우리한테 납품한 거야? 너희들 거 못 쓰겠어.' 그리고 어젯밤에 팀 쿡도 그랬지 않습니까? '우리 아이폰 메모리 가격 너무 비싸서 이러면 너무 곤란해. 아이폰 가격 이러다가 200만 원, 300만 원, 400만 원 가게 되면 우리 어떻게 팔라는 얘기야?' 분명히 이러한 도전이 올 거고요. 그러면 가격을 낮출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가격을 낮추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조만간 중국에서 상장한 창신메모리 '우리 중국산 D램 쓸 거야' 이런 말도 안 되는 현상들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30%에서 40% 정도 들어가시고 나머지는 10%씩 토막을 내셔가지고 분할 매수로 꼭 들어가시길 권고드립니다. ◆ 염승환 : 얘기 들어보니까 우리 잘못은 아니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뭔 잘못을 했어요. 자기네들이 부족해서 가격 다 올려놓고는... 그런 반대 현상도 나오니까 제가 기억나는 게 SK 최태원 회장님이 그 비슷한 얘기했거든요. "가격이 자꾸 오르면 저항이 일어난다, 효율화를 할 거다. 그래서 어느 시점에서 공급 늘려야 된다" 이런 얘기하신 것처럼 어쨌든 미국의 빅테크들도 부담을 느끼는 건 맞는데 당장 대안이 또 없잖아요. ★ 최창규 : 그래서 기술적으로 터보퀀트가 됐던 루빈 울트라도 HBM 채용 용량을 줄이겠다 이런 얘기들이 조금 나오고 있습니다. ◆ 염승환 :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ETF 나왔잖아요. 요거 요게 어쨌든 맞나요? 지수의 변동성을 실제 키웠나요? ★ 최창규 : 일단은 지금은 양의 복리 효과로 발휘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양의 복리 효과라는 건 뭐냐 하면 이자에 이자가 붙는 현상을 양의 복리 효과라고 얘기하는데요. 지금은 어찌 됐건 5월 27일 날 나오고 나서 한 번의 주가 조정은 있었지만 지금은 또 사상 최고치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기 때문에, 어찌 본다면 타이밍에 따라 다르시겠지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셨던 투자자분이라면 수익이 났을 수익 권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의심을 합니다. 어떤 의심을 하냐 하면 만약에 반대로 갔을 때에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매매하셨던 분들은 장기 투자자가 아닙니다. 단기나 초단기나 단기 투자자이기 때문에 만약에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역방향으로 간다면, 첫 번째 이쪽에서 이익 실현 내지 손절매가 나올 거고요. 손절매가 나오게 된다면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주식과 선물 100%로 구성되어 있으니까 주식을 팔 수밖에 없습니다. 즉, 매물이 매물을 부르는 그런 트리거 포인트가 나타날 수밖에 없고요. 최근에 미국에서도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보다 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 단일 종목 인버스 상품들이 더 잘 되어 있는 나라거든요. 그래서 아마 염 이사님 들어보셨겠지만 최근에 '숏감마'라고 해서 어떤 방향성으로 더 쏠림이 확대된다, 이게 옵션 그릭스에 해당되는 용어거든요. 이런 현상들이 분명히 일어날 수 있으니까 지금은 박수 칠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부메랑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항상 명심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염승환 : 그래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어떤 흐름, 그게 지금은 또 오히려 좋을 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또 역효과가 나는 부분도 우리가 한번 귀담아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YTN 김양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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