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급이·병해충까지 데이터 축적…‘직감’서 ‘데이터’로 [농업 AX 전환 ①]

작성자 정보

  • 김프로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정부, 2900억원 투자해 AI 기반 스마트농업 혁신 추진

스마트농업의 새로운 전환점

정부가 고령화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접목한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에 2900억원을 투자한다.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 스마트농업에서 벗어나 AI 영농솔루션과 지능형 스마트팜 모델을 개발해 농업 현장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농업 구조 변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AI와 데이터 기반 농업 혁신 본격화

국가 농업AX플랫폼은 AI를 활용한 초정밀 재배·축산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병해충 조기 진단과 최적 생육 알고리즘 개발, 정밀 원격제어 온실 운영 등으로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을 목표로 한다. 민관 합작 SPC 설립으로 민간 주도 운영 체계를 마련하며, K-AI 농업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수출하는 신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 및 건강한 식생활 기대

이번 사업은 AI가 영농 의사결정을 지원해 누구나 쉽게 전문적인 농장 경영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고도화된 스마트농업은 안정적인 식량 공급과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정부의 전략적 투자는 국내 농산물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건강한 식생활 확산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최근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