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용 시장“청년이 떠나지 않게” 창원시 1249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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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년 일자리·주거·문화 지원 강화로 정착 기반 마련
청년 정책의 새로운 방향과 목표
창원특례시는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과 활력 있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935억 원 규모의 76개 사업에서 올해는 1,249억 원을 투입해 총 79개 사업으로 확대하며, 일자리 창출부터 주거 지원, 문화 활성화까지 전방위적인 청년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맞춤형 취업 지원과 주거 부담 완화 전략
청년 맞춤형 취업 환경 조성에 집중해 미취업 청년에 대한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창업 지원도 강화하며 혁신 아이템 보유자에게 창업활동비를 지급한다. 주거 측면에서는 월세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과 임차보증금 이자 보조 등 다양한 정책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립 기반을 다진다.
문화 생태계 조성과 사회적 참여 확대
청년 문화 거점 육성을 위해 용호동 가로수길을 중심으로 축제와 콘텐츠 공모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권역별 청년비전센터 설치로 접근성을 높이고, 공연·전시 티켓 할인 및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비 지원 등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도 확대하여 지역 내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청년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대
창원시는 종합적인 청년 정책으로 일자리와 주거 문제를 해소하고 문화 활동 참여를 촉진함으로써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노력은 개인의 경제적 자립뿐 아니라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 수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궁극적으로 지역사회 전체의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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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3.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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