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반세기 인연’ 제주와 상생에 진심… “항공사 통합 이후에도 전방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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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과 제주, 반세기 상생의 동행
제주와 한진그룹의 오랜 인연
한진그룹은 1969년 대한항공이 서울-제주 노선을 개설하며 제주와 긴밀한 관계를 시작했다. 이후 항공 운송뿐 아니라 물류, 제조업, 농산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주 지역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제주민속촌 운영과 지역 문화 보존 활동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경제·사회적 기여와 브랜드 가치 강화
한진그룹은 제주에서 10개 계열사를 운영하며 약 162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연간 200억 원 규모 지방세를 납부하는 등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다. 또한 국내 유일 중환자 항공 이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 세계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도 힘쓰고 있다.
지속 가능한 상생과 미래 비전
항공사 통합 후에도 한진그룹은 제주 사회복지 및 문화 지원을 확대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계획이다. 농가 지원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 노력도 이어가고 있어, 건강한 지역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 이러한 지속적인 협력은 제주와 한진그룹 모두에게 긍정적인 미래를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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