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신윤호 베이스벤처스 대표] “인터넷→모바일→AI 시대…혁명기 창업 초기엔 기업 투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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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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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벤처 투자시장, 초기 창업기업 중심으로 재편


벤처 투자시장에 쏟아지는 대규모 유동성

올해 벤처 투자시장은 정부와 모태펀드의 대규모 자금 투입으로 사상 최대 유동성이 공급될 전망이다. 정부는 연간 벤처 투자액을 40조원까지 확대했고, 모태펀드는 4조40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로 인해 기업 가치가 10조원 이상인 ‘데카콘’ 탄생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베이스벤처스, 초기 스타트업 집중 투자 전략

베이스벤처스는 창업 초기 기업에 집중 투자하며 높은 수익률을 추구한다. 트래블월렛과 라포랩스처럼 소수의 초기 투자가 수백 배 성과를 내며 성공 사례를 만들고 있다. 특히 AI 시대 도래와 함께 신생 스타트업이 전통 기업보다 빠르게 혁신을 주도하는 점에 주목해 LP 설득에도 힘쓰고 있다.


스타트업 생태계 변화와 미래 성장 가능성

한국 창업 생태계는 의대 출신 등 다양한 배경의 젊은 인재들이 창업에 뛰어들며 다변화되고 있다. 학벌보다 창업자의 혁신성과 도전 정신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됐다. 베이스벤처스는 ‘미친 꿈을 위대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리스크 감수와 함께 장기적 고수익을 노리는 초기 단계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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