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복기 3단계 해외선물 매매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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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외선물 이야기를 전하는 굿모닝해선입니다. 


오늘 장은 어떠셨나요? 


수익을 내신 분도 계시겠지만, 아쉽게도 손실로 마감한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저도 처음 트레이딩을 시작했을 때 가장 힘들었던 건, 

'내가 왜 잃었는지'를 명확히 모른 채 다음 날 또 차트 앞에 앉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 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죠.


그 악순환을 끊어준 것이 바로 해외선물 매매일지였습니다. 


오늘은 귀찮지만 반드시 써야 하는 이 기록의 힘과, 

실질적으로 계좌를 불리는 해외선물 거래일지 작성법에 대해 굿모닝해선에서 차근차근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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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매매일지, 왜 그렇게들 쓰라고 할까?

"매매하기도 바쁜데 일지까지 써야 하나요? 


어차피 지난 건데 그냥 수익만 보면 안 되나요?"


상담을 하다 보면 정말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귀찮은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해외선물 매매일지는 단순한 기록장이 아니라, 

내 계좌를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우리는 기억을 미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분명 뇌동매매로 손실을 봤는데, 시간이 지나면 "운이 없었어"라고 합리화하죠. 


매매일지는 이런 착각을 막아주는 유일한 안전장치입니다.


실제로 해외선물 매매기록을 남기기 시작하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생깁니다.

  • 같은 실수를 방지: 내가 특정 시간대나 특정 종목에서 유독 약하다는 '패턴'을 발견하게 됩니다.
  • 감정적 매매 제어: 홧김에 진입하는 '복수 매매'나 근거 없는 '물타기'를 글로 적다 보면 스스로 부끄러워져 멈추게 됩니다.
  • 기대값 확인: 막연한 감이 아니라, 내 기법의 평균 수익과 손실 구조를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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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엔 일기 쓰듯 대충 적었지만, 딱 2주 정도 꼼꼼히 기록해 보니 알겠더라고요. 


"아, 내가 점심시간 직후 변동성 죽는 구간에 들어가서 자꾸 털리는구나." 


이 사실 하나만 깨달아도 손실이 확 줄어드는 걸 경험했습니다.

해외선물 매매일지, 무엇을 어떻게 기록해야 도움이 될까?

그렇다면 해외선물 트레이딩 일지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야 할까요? 


단순히 진입가와 청산가만 적는 건 가계부를 쓰는 것과 다를 게 없습니다.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기본 항목과 작성 예시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당시의 상황'과 '심리'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다음은 제가 추천하는 필수 항목입니다.

  1. 기본 정보: 날짜, 시간, 종목(나스닥/항셍/골드 등), 포지션(롱/숏).
  2. 가격 정보: 진입가, 청산가, 손익 틱수, 수수료 포함 최종 손익.
  3. 진입 근거(핵심): 왜 들어갔는가? (예: 60분 봉 지지 확인 후 5분 봉 쌍바닥, 뉴스 발표 등)
  4. 청산 사유: 원칙대로 청산했는가? 아니면 공포에 질려 던졌는가?
  5. 감정 상태: 당시 조급했는지, 편안했는지, 혹은 전날 손실 때문에 흥분했는지 기록.

특히 해외선물 매매수첩을 작성할 때는 본인이 사용하는 계좌의 특성도 함께 적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 계좌 유형: 정식 증권사인지, 대여계좌미니계좌인지 구분.
  • 레버리지: 증거금 대비 몇 계약을 진입했는지 (무리한 비중이었는지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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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방식은 엑셀이나 노션(Notion)처럼 자동 계산이 되는 툴을 추천합니다. 


통계를 내기 쉽거든요. 하지만 기억에 더 오래 남기고 싶다면 

장 마감 후 공책에 수기로 차트 그림을 그려가며 복기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매매일지, 그냥 쓰기만 하면 끝?

기록은 쌓아두기만 하면 짐이 됩니다. 


해외선물 매매분석의 핵심은 '다시 보는 것'에 있습니다.


실수를 줄이고 패턴을 찾는 분석 루틴 만들기

저는 매주 주말, 딱 30분만 투자해서 지난주의 매매를 복기하는 루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모든 매매를 다 볼 필요는 없습니다.


딱 두 가지만 집중해서 보세요.

  • Best 매매 3선: 가장 수익이 컸거나 진입이 깔끔했던 매매의 공통점 찾기 (내 필살기 만들기).
  • Worst 매매 3선: 가장 큰 손실을 안겨준 매매의 공통점 찾기 (내 구멍 메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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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손실이 나는 날은 항상 비슷한 조건이 겹칩니다. 


'전날 술을 마셨다거나', '손절 라인을 임의로 수정했다거나', 

'뇌동매매로 진입 횟수가 평소보다 3배 많았다거나' 하는 식이죠.


이렇게 데이터를 쌓다 보면 "나는 오전 장에는 승률이 70%인데, 

야간 장에는 30%네?" 같은 구체적인 통계가 나옵니다. 


그러면 야간 매매만 쉬어도 계좌는 자연스럽게 우상향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매매일지가 주는 마법 같은 효과입니다.

해외선물 매매일지, 계좌 규모와 어떻게 연결해야 할까?

일지를 꾸준히 쓰다 보면 냉정한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내 실력에 비해 계약 수가 너무 많구나", 

혹은 "이 구간은 확실하니 비중을 좀 실어도 되겠구나" 하는 판단이 서죠.


해외선물은 레버리지가 크기 때문에, 

초보 시절에는 본인의 그릇보다 큰 계약 수로 매매하다가 멘탈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미니계좌나 소액으로 운영 가능한 대여 계좌를 통해 

부담 없이 해외선물 거래일지를 채워나가는 연습을 합니다.


중요한 건 하루 손실 한도를 정해두고, 그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일지에 '원칙 준수'라고 적힌 날이 늘어날수록, 여러분의 자산도 함께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 본인의 자금 상황에 맞춰 체계적으로 매매 습관을 잡아가고 싶으신가요?


내 매매 스타일에 맞는 적절한 증거금 규모나 안전한 미니계좌 활용법이 궁금하시다면 편하게 문의 주셔도 좋습니다. 


필요하시면 도움을 드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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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매매일지는 엑셀이 좋나요, 수기가 좋나요?

A. 장단점이 있습니다. 


엑셀이나 구글 시트는 승률과 손익비를 자동 계산해주어 객관적 분석에 유리하고, 

수기 작성은 뇌에 각인시키는 효과가 좋아 나쁜 습관 교정에 탁월합니다. 


본인 성향에 맞춰 선택하세요.


Q. 시간이 없어서 매일 쓰기 힘든데 어떡하죠?

A. 형식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시간이 없다면 스마트폰 메모장에 진입 시간, 진입 이유, 결과 딱 3가지만이라도 적으세요. 


이것만 쌓여도 훌륭한 데이터가 됩니다.


Q. 매매일지를 쓰면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되나요?

A. 네,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글로 적는 행위 자체가 뇌의 흥분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손실 후 감정적으로 변할 때, 일지를 쓰면서 '객관적 관찰자' 시점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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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공한 트레이더들의 공통된 습관, 해외선물 매매일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처음에는 귀찮고 내 못난 모습을 마주하는 게 싫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견뎌내야만 진짜 수익이 찾아옵니다.


오늘부터라도 딱 한 줄, 나를 위한 기록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기록이 훗날 소중한 자산이 될 거라 믿습니다.


해외선물은 굿모닝해선과 함께 더 쉽고 정확하게. 


지금까지 굿모닝해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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