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추종 전략, 이평선·돌파 매매 핵심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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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타음오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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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시장의 맥을 짚어드리는 굿모닝해선입니다.


주식이나 해외선물 시장에 참여하다 보면 한 번쯤 “추세대로만 가라”, 

“추세는 너의 친구다” 같은 격언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막상 차트 앞에 서면 “지금이 고점 아닐까?” 하는 공포심에 쉽게 손이 안 나가는 경우가 많죠.


사실 추세추종은 단순히 오르는 말에 올라타는 기술이 아닙니다. 


파도의 흐름을 읽고, 그 힘이 다할 때까지 유연하게 대응하는 ‘운용의 기술’에 가깝습니다.


오늘은 초보자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추세 매매의 정석과, 

내 계좌를 지키는 리스크 관리법까지 굿모닝해선에서 최대한 쉽게 풀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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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추세추종’은 ‘타점’보다 ‘구조’가 먼저다: 추세의 정의부터 정리

많은 분들이 매매를 할 때 “어디서 사야 해?” 같은 ‘타점’에만 집중하곤 합니다. 


그런데 고수들은 타점보다 먼저 시장 구조(Structure)를 살핍니다.


추세추종이 먹히는 장과 안 먹히는 장을 구분하는 것만으로도 승패의 80%가 갈릴 때가 많기 때문인데요. 


가장 쉬운 구분법은 고점과 저점의 위치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 상승 추세: 고점(High)과 저점(Low)이 계단식으로 계속 높아지는 구조
  • 하락 추세: 고점과 저점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구조
  • 횡보장(박스권): 고점과 저점이 일정 범위 안에 갇혀 방향성이 없는 상태

이 구조가 명확하지 않은 횡보장에서는 아무리 좋은 이동평균선 전략을 써도 휩소(속임수)에 당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단이 만들어지고 있나?”를 먼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사례: 같은 급등인데 결과가 달랐던 이유

제가 지켜본 바로는, 뉴스 한 방으로 수직 상승하는 ‘이벤트성 급등’은 추세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흐름은 대부분 제자리로 돌아오죠. 


반면, 거래량이 실리면서 저점을 차곡차곡 높여가는 상승은 견고한 추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우리는 급등을 추격하기보다, 

이미 만들어진 파도의 ‘허리’에 올라타는 전략을 택하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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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 따라할 수 있는 추세추종 루틴 3단계 (이평·추세선·돌파)

그렇다면 실전에서 어떻게 진입해야 할까요? 


복잡한 보조지표 없이도 확률을 높일 수 있는 3단계 루틴을 소개합니다.

  1. 1단계: 시장 방향 체크 (이동평균선 정배열/역배열)
    가장 먼저 20일, 60일 이동평균선의 기울기를 봅니다.

    이평선이 우상향하며 정배열 상태라면 매수(Long) 관점만,
    역배열이라면 매도(Short) 관점만 유지합니다.

    방향을 정해두는 것만으로도 뇌동매매가 확실히 줄어듭니다.

  2. 2단계: 진입 트리거 선택 (추세선 vs 돌파)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하나 고르세요.

    추세선 매매
    는 저점을 이은 선에 닿았을 때 반등을 노리는 방식이고,
    돌파 매매는 전 고점을 뚫을 때 힘을 확인하고 따라붙는 방식입니다.

    초보자라면 눌림목(추세선 지지)을 공략하는 편이 심리적으로 더 편안한 경우가 많습니다.

  3. 3단계: 되돌림에서 ‘재진입’ 노리기
    돌파 직후에 바로 따라붙으면 물리기 쉽습니다.

    돌파 후 가격이 살짝 내려와 이전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바뀌는 순간(Role Reversal)을 기다려 보세요.

    이 구간이 손익비가 좋은 자리로 이어질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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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짜 돌파’인지 거짓 신호인지, 필터는 뭘로 거를까?

여기서 궁금해지는 게 하나 있죠.


“뚫은 줄 알고 들어갔는데 다시 빠지면 어떡하죠?” 이게 바로 ‘트랩’입니다. 


이를 거르기 위한 최소한의 필터가 필요합니다.

  • 캔들 마감 확인:
    장 중에는 꼬리만 달고 다시 내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캔들 몸통이 라인을 넘어서 마감하는지 확인하세요.

  • 거래량 동반:
    의미 있는 돌파는 평소 거래량의 150~200% 수준으로 커질 때 신뢰도가 높아지는 편입니다.

  • 변동성(ATR) 체크:
    변동성이 너무 죽어있는 횡보장에서는 돌파가 나와도 힘이 약합니다.

    이럴 때는 거래 안 하는 규칙을 세워두는 것이 오히려 계좌를 지키는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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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추세추종의 핵심은 손절이다: 손절 기준 3가지(구조·퍼센트·시간)

추세추종 전략에서 진입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리스크 관리와 청산입니다. 


추세가 꺾였다면 미련 없이 내려야 하죠.


많은 트레이더들이 손절 기준이 애매해서 수익을 다 반납하곤 합니다. 


다음 세 가지 기준 중 하나는 반드시 적용해 보세요.

  • 구조 손절: 가장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상승 추세의 핵심인 ‘직전 저점(Swing Low)’이 깨지면 추세가 무너진 것으로 봅니다.

    이때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 퍼센트/ATR 손절:
    “진입가 대비 -2%” 혹은 “ATR(평균 변동폭)의 2배 하락 시”처럼 기계적인 수치를 정해두는 방식입니다.

    감정 개입을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 시간 손절:
    진입 후 1시간(또는 특정 캔들 수) 내에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고 지지부진하다면,
    기회비용 차원에서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실전 경험담]
저도 예전에는 “곧 반등하겠지”라는 희망 회로를 돌리다 강제 청산을 당한 경험이 수두룩합니다. 


그런데 손절폭을 자산의 2% 이내로 고정하고, 

진입과 동시에 자동 주문(Stop Loss)을 걸어두는 습관을 들인 뒤부터는 흐름이 달라졌습니다. 


3번 잃어도 1번의 큰 추세로 손실을 만회하는 구조가 잡히더군요. 


무엇보다 심리적 안정감이 확실히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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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을 ‘길게’ 가져가는 청산·추적손절(트레일링) 세팅

추세추종의 꽃은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입니다. 


그런데 초보자들은 파란불(손실)은 버티고, 빨간불(수익)은 조금만 나도 바로 팔아버리는 경우가 많죠. 


이를 줄이려면 트레일링 스탑(Trailing Stop)을 활용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가격이 오르면 손절 라인도 같이 올려, 수익을 담보하면서 끝까지 따라가는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20일 이동평균선을 깨지 않는 한 계속 보유하거나, 

직전 저점을 높일 때마다 익절 라인을 따라 올리는 식이죠.


또한 한 번의 거래에 내 전체 자산의 몇 퍼센트를 걸 것인지 정하는 포지션 사이징도 중요합니다. 


해외선물처럼 레버리지가 큰 시장에서는 1회 손실을 통제하지 못하면 흔들리는 속도가 정말 빠르니까요.


이런 추세추종 전략을 실제 해외선물 환경에 맞춰 본인만의 루틴으로 정리해 보고 싶거나, 

검증된 대여업체(미니계좌) 정보가 필요하다면 카카오톡 상담으로 문의해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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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오늘은 성공 투자의 핵심 열쇠인 추세추종을 정리해 봤습니다. 


타점을 잡는 기교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의 큰 흐름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내 자산을 지키는 원칙을 세우는 일입니다.


처음엔 손절이 나가면 아깝게 느껴지겠지만, 

그것이 결국 ‘생존 수업료’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작은 손실을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만이 결국 큰 추세를 타는 기쁨을 맛볼 수 있으니까요.


말 그대로,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딱 맞는 구간도 많습니다.


다음에도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트레이딩 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굿모닝해선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 횡보장에서도 추세추종 전략을 쓸 수 있나요?

    A. 추세추종은 방향이 명확할 때 빛을 발합니다.

    횡보장에서는 잦은 신호 번복으로 손실이 누적될 수 있으니,
    이때는 매매를 쉬거나 박스권 전략으로 전환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 Q. 이동평균선은 며칠 선을 보는 게 제일 좋나요?

    A. 트레이더마다 다르지만, 단기는 20일선, 중장기는 60일선을 기준으로 많이 봅니다.

    특히 이동평균선 전략에서는 “정배열인지”를 먼저 확인하는 게 핵심입니다.

  • Q. 돌파 매매 시 속임수(휩소) 피하는 꿀팁이 있다면?

    A. 조급함을 줄이고 ‘종가 마감’을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꼬리만 달고 내려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캔들 몸통이 확실히 라인을 넘었는지와 거래량이 동반됐는지를 함께 체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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