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봇 포인트 매매: 지지저항 잡는 3단계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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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타음오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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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굿모닝해선입니다.
오늘 하루도 차트와 씨름하며 의미 있는 파동을 찾아내셨나요?
매매를 하다 보면 가장 고민되는 순간이 바로 “어디서 멈출 것인가”와 “어디까지 갈 것인가”를 판단할 때입니다.
많은 분들이 나름대로 지지선과 저항선을 긋지만,
“이게 내 눈에만 보이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을 떨치기 어렵죠.
실제로 내가 그은 선은 세력이나 다른 트레이더들의 눈에는 안 보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전 세계 트레이더들이 ‘똑같은 가격’을 보게 만드는 객관적인 지표,
피봇 포인트(Pivot Point)에 대해 정리해 드리려 합니다.
주관적인 선 긋기에 지친 분들이라면, 오늘 내용이 기준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Q. 피봇 포인트는 뭔가요? 왜 ‘지지·저항’처럼 잘 작동하나요?
차트에 선을 긋다 보면 “여기가 맞나?” 하고 고개를 갸웃하게 되죠.
피봇 포인트는 이런 주관성을 완전히 배제한 수학적 지표입니다.
쉽게 말해, 전일의 고가(High), 저가(Low), 종가(Close)를 공식에 넣어
오늘의 중심축(P)과 저항선(R1, R2), 지지선(S1, S2)을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방식입니다.
내가 긋든, 월가 트레이더가 긋든 이 선의 위치는 소수점까지 정확히 일치합니다.
이게 왜 강력할까요?
- 객관성: 감정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가격 데이터의 평균값입니다.
- 자기실현적 예언: 수많은 시장 참여자와 알고리즘이 일간 피봇(데일리 피봇) 라인을 보고 주문을 넣습니다.
모두가 보고 있으니, 그 자리에서 반응이 나올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지는 원리죠.
자, 이제 이 선들이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는 걸 아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실전에서 이 선들을 어떻게 요리해야 수익으로 연결될까요?
R1·R2·S1·S2를 매매 기준으로 쓰는 3단계 루틴
HTS나 차트 설정에서 피봇을 켜면 선이 여러 개 생겨 복잡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황하지 마세요.
실전에서는 딱 3단계 루틴만 기억하면 됩니다.
- 중심축(P) 확인: 오늘 가격이 피봇 포인트(P) 위에 있나요, 아래에 있나요?
위에 있다면 매수(Long) 우위, 아래라면 매도(Short) 우위로 판을 짭니다. - 첫 번째 관문(R1/S1): 가격이 1차 저항선(R1)이나 1차 지지선(S1)에 도달했을 때가 1차 승부처입니다.
- 돌파와 반전 구분: 여기서 뚫고 나가는 피봇 브레이크아웃인지, 맞고 떨어지는 지지·저항인지 캔들로 확인합니다.
초보가 쉬운 규칙: ‘종가 확정’ 후 진입하기
제가 초보 시절 가장 많이 했던 실수가,
R1 라인을 살짝 건드리는 꼬리만 보고 “뚫렸다!”며 추격 매수했다가 물리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반드시 캔들 몸통이 해당 라인을 완전히 넘어선 뒤 종가가 확정되는 것을 보고 진입해야 합니다.
조금 늦게 들어가더라도, 이것만 지키면 속임수(휩소)에 당하는 비율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Q. 피봇 포인트는 단독으로 써도 되나요? (조합하면 더 좋아지는 2가지)
솔직히 말씀드리면, 피봇 포인트 하나만 믿고 매매하기엔 시장의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지지선인 줄 알았던 S1이 허무하게 뚫릴 때도 많거든요.
그래서 고수들은 피봇을 단독으로 쓰지 않고,
신뢰도를 높이는 필터를 하나씩 더 끼웁니다.
가장 궁합이 좋은 2가지를 소개합니다.
- 캔들 패턴 결합: S1 지지선 근처에서 핀바(Pin Bar)나 장악형 캔들이 발생했다면?
단순 지지선 터치보다 신뢰도가 훨씬 올라갑니다.
반전을 암시하는 캔들 패턴이 피봇 라인과 겹칠 때가 최고의 타점이 될 수 있어요. - 추세선/이평선 조합: 상승 추세선이 지나가는 자리에 딱 피봇 포인트(P)가 겹쳐 있다면,
그 자리는 ‘강력한 매수 구간’이 됩니다.
기술적 지표가 중첩되는 자리를 노리세요.
이렇게 도구를 조합하면 “아리송한 자리”는 거르고, “확률 높은 자리”만 골라내는 눈이 생기게 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을 실행할 나만의 규칙을 세워볼까요?
실전 체크리스트: 손절·익절·포지션 크기까지 ‘피봇 기준’으로 고정하기
매매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입니다.
피봇 포인트를 활용해 기계적으로 지킬 수 있는 룰을 문장으로 만들어두면 뇌동매매를 막는 방패가 됩니다.
다음은 제가 실제로 활용하는 피봇 매매 3원칙입니다.
- 방향성 원칙:
“가격이 피봇(P) 위에 있으면 매수만 보고, 아래에 있으면 매도만 고려한다.” (역추세 방지) - 진입 원칙:
“R1/S1 도달 시 바로 진입하지 않고, 피봇 브레이크아웃 확정(종가 마감)이나 반전 캔들을 확인 후 들어간다.” - 청산 원칙:
“진입 후 다음 레벨(예: P에서 진입 시 R1)을 1차 목표가로 삼고, 손절은 진입한 라인 이탈 시 빠르게 정리한다.”
규칙은 단순할수록 지키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규칙도 체결이 꼬이거나 시스템이 불안정하면 무용지물이겠죠.
만약 피봇 포인트를 해외선물 루틴에 맞게 세팅하고,
실체결 환경까지 함께 점검하고 싶다면 검증된 대여업체를 소개받고 싶을 때 카카오톡 상담으로 문의해보세요.
매매는 ‘자리’도 중요하지만, ‘환경’이 받쳐줄 때 결과가 더 안정적으로 나오는 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주식 매매에서도 피봇 포인트가 잘 맞나요?
A. 가능은 하지만,
피봇 포인트는 전일의 고저폭이 크고 거래량이 활발한
해외선물이나 데이트레이딩에 더 최적화된 지표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일반 주식 종목보다는 지수 선물이나
오일, 골드 같은 상품에서 반응이 더 또렷하게 체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Q. 데일리 피봇과 위클리 피봇 중 뭘 봐야 하나요?
A. 매매 스타일에 따라 다릅니다.
당일 청산을 원칙으로 하는 데이트레이더라면 데일리(일간) 피봇을,
며칠씩 보유하는 스윙 트레이더라면 위클리(주간) 피봇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통은 데일리를 기본으로 두고,
주간 레벨은 ‘큰 구간’ 확인용으로 같이 보는 식이 무난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피봇 포인트의 원리부터 실전 활용법까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선 하나 긋는다고 뭐가 달라지겠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 선이 전 세계 투자자들이 함께 보고 있는 선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내일부터는 차트에 피봇 지표를 켜두시고,
가격이 P값과 S1, R1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관찰해 보세요.
흐릿하던 차트의 흐름이 한결 선명하게 보이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굿모닝해선에서 더 많은 실전 꿀팁을 확인해 보세요.
굿모닝해선은 다음에도 여러분의 계좌를 지켜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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