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보조지표 설정, RSI·MACD 3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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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타음오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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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외선물 정보를 있는 그대로 전해드리는 굿모닝해선입니다.
차트를 처음 열면 무엇부터 하시나요?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바로 보조지표를 세팅하는 것일 겁니다.
알록달록한 선들이 차트를 채우면 왠지 마음이 든든해지고,
내일 당장 수익이 날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죠.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표가 많아질수록 수익률은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오늘은 수많은 트레이더들이 겪는 ‘지표의 늪’에서 벗어나,
실전에서 진짜 도움이 되는 보조지표 설정과 활용 노하우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보조지표는 ‘예측’이 아니라 ‘확인’ 도구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보조지표가 미래의 가격을 예측해 줄 거라는 믿음이죠.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모든 지표는 과거의 가격 데이터를 가공해서 보여주는 후행성 데이터일 뿐입니다.
보조지표가 많을수록 왜 더 헷갈릴까요?
차트에 RSI, MACD, 스토캐스틱, 볼린저밴드까지 5~6개를 동시에 띄워놓고 매매하시는 분들을 종종 봅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RSI는 과매수라고 파라고 하는데, MACD는 이제 상승 시작이라고 사라고 신호를 줍니다.
서로 다른 신호가 충돌하면 결국 뇌동매매를 하게 되거나, 진입 타이밍을 완전히 놓치게 되죠.
지표 신호대로 했는데 늦는 이유
이른바 ‘골든크로스’가 떴다고 해서 진입했는데,
막상 내가 사자마자 가격이 떨어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이는 지표가 가격을 따라가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통계를 보면 단순 골든크로스 진입의 성공 확률은 50%를 밑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표는 진입의 ‘유일한 근거’가 아니라, 내 판단을 ‘재확인’하는 용도로 쓰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결국 시장도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맞더라고요.
초보가 먼저 쓰기 좋은 보조지표 2개만 고르는 법
그렇다면 수십 가지 지표 중에 딱 2개만 골라야 한다면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저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직관적인 RSI와 이동평균선 조합을 추천합니다.
RSI + 이동평균선 조합(미니멀 세팅)으로 시작하기
화려한 보조지표보다 이 두 가지 조합이 실전에서는 훨씬 깔끔합니다.
복잡한 수식보다 ‘추세’와 ‘심리’를 동시에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RSI (상대강도지수): 시장의 과열과 침체를 판단하는 심리 지표
- 이동평균선: 가격의 흐름과 방향성을 보여주는 추세 지표
이 두 가지만 제대로 볼 줄 알아도 뇌동매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RSI는 ‘진입’보다 ‘과열/냉각 확인’으로 쓰는 법
보통 RSI가 30 이하이면 매수, 70 이상이면 매도라고 배웁니다.
하지만 강한 추세장에서는 RSI가 70을 넘었는데도
가격이 계속 오르는 ‘과매수 유지’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따라서 RSI는 즉시 진입 신호로 쓰기보다는,
“지금은 추격 매수하기엔 너무 과열됐구나. 눌림을 기다리자”처럼 브레이크로 활용하는 편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이동평균선은 ‘방향’과 ‘손절 기준’으로 쓰는 법
이동평균선(이평선)은 캔들이 위에 있는지 아래에 있는지를 통해 현재가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알려줍니다.
저의 경우 20일 이평선을 생명선처럼 두고 대응합니다.
캔들이 20일 선을 강하게 깨고 내려가면,
아무리 다른 보조지표가 좋게 나와도 일단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관망합니다.
기준이 명확해야 손실을 짧게 끊을 수 있습니다.
MACD·다이버전스는 언제 유효하고, 언제 속일까?
조금 더 공부하신 분들은 MACD와 다이버전스를 찾기 시작합니다.
추세 전환을 잡아내는 데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함정도 많습니다.
MACD 골든크로스가 항상 맞지 않는 이유
MACD는 두 이동평균선의 차이를 이용한 지표입니다.
즉, 이평선보다 반응이 더 느릴 수 있습니다.
횡보장(박스권)에서는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가 수시로 반복되면서 잦은 손절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MACD는 횡보장보다는 추세가 어느 정도 나온 뒤, 눌림 구간을 확인할 때 신뢰도가 높습니다.
다이버전스가 잘 먹히는 장 vs 깨지는 장 구분
가격은 오르는데 지표는 떨어지는 ‘하락 다이버전스’는 강력한 반전 신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경험해 보니, 초강력 상승장(예: 지표 발표 직후의 나스닥)에서는 다이버전스가
3~4번 연속으로 뜨면서도 가격이 계속 오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역매매(변곡점 잡기)를 시도하다가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으니,
반드시 추세가 꺾이는 캔들 패턴을 확인한 뒤 진입하는 편이 낫습니다.
실전 적용 체크리스트: 지표보다 먼저 점검할 3가지
아무리 좋은 무기도 환경이 받쳐주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보조지표를 맹신하기 전에 아래 3가지를 먼저 체크해 보세요.
- 시간봉 선택:
1분봉만 보고 있으면 노이즈에 속기 쉽습니다.
최소 15분봉, 60분봉으로 전체 흐름을 먼저 확인하세요. - 변동성 시간대:
경제 지표 발표 시간에는 기술적 분석이 무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지표보다 뉴스 대응이 우선입니다. - 체결 환경:
내가 원하는 가격에 얼마나 정확히 체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슬리피지가 심하면 지표 분석이 의미가 줄어듭니다.
특히 해외선물은 빠른 체결 속도와 안정적인 시스템이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검증된 대여업체나 거래 환경 점검 기준이 궁금하신 분들은,
부담 없는 선에서 기준부터 정리해 보셔도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해외선물 초보에게 가장 추천하는 보조지표 설정값은?
너무 복잡하게 수치를 바꾸기보다 기본값을 추천합니다.
RSI는 14, 이동평균선은 5, 20, 60일선을 기본으로 두고
차트의 흐름을 읽는 연습을 먼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2. 다이버전스는 어느 시간봉에서 가장 잘 맞나요?
시간봉이 길수록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1분봉이나 5분봉의 다이버전스는 속임수일 확률이 높으며,
보통 60분봉이나 4시간봉에서의 다이버전스가 추세 전환의 의미 있는 신호가 됩니다.
Q3. 보조지표만 보고 매매해도 수익이 날까요?
어렵습니다. 지표는 보조 도구일 뿐입니다.
캔들의 패턴, 지지와 저항 라인, 그리고 거래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꾸준한 수익을 내기 유리합니다.
오늘은 해외선물 거래의 필수 요소인 보조지표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표는 나를 안내하는 내비게이션일 뿐, 운전대는 결국 내가 잡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다음 글에서는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시는
‘해외선물 증거금 계산법과 마진콜 피하는 노하우’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위해 굿모닝해선이 늘 함께하겠습니다.
오늘도 원칙 지키는 매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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