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용어 기초, 틱 vs 포인트 헷갈림 1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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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타음오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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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굿모닝해선입니다.
오늘 글은 초보자가 가장 헷갈려 하는 해외선물 용어
(틱·포인트·증거금·롤오버·스프레드·슬리피지 등)를 빠르게 정리해, 화면을 보면서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해외선물을 처음 접하신 분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 바로 낯선 용어들입니다.
차트는 움직이는데 '틱'이 뭔지, '증거금'은 얼마나 필요한지,
갑자기 '롤오버'를 해야 한다는데 그게 무슨 소리인지 몰라 당황하셨던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솔직히 저도 처음 트레이딩을 시작했을 때,
영어 약자와 생소한 한자어들이 뒤섞인 화면을 보며
"이러다 실수로 버튼 잘못 누르는 거 아냐?" 하는 두려움에 떨었던 기억이 납니다.
용어를 모르면 내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조차 알 수 없으니까요.
오늘은 복잡한 사전적 정의는 싹 걷어내고,
실전 매매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해외선물 용어 12가지를 굿모닝해선이 아주 쉽게,
떠먹여 드리듯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해외선물 용어, 왜 먼저 정리해야 할까? 초보가 흔히 겪는 ‘해석 끊김’
많은 분이 기법이나 차트 보는 법부터 공부하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기초 공사는 용어 정리입니다.
용어를 모르면 시장 상황을 해석하다가 머릿속에서 버퍼링이 걸리는 이른바 '해석 끊김'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나스닥이 주요 지지선을 깨고 20포인트나 밀렸는데 슬리피지가 심해서 손절이 늦게 나갔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상황이 바로 그려지시나요?
이 문장이 1초 만에 이해되지 않는다면,
실전에서 대응 속도가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용어만 알아도 손절/청산 실수가 줄어드나요?
확실히 줄어듭니다.
대부분의 주문 실수는 틱·포인트 차이를 혼동하여 수량을 잘못 넣거나,
증거금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강제 청산을 당하는 경우에서 발생합니다.
화면에 뜨는 단어가 내 행동(매수/매도)과 직결되도록 연결해 두는 것이 안전한 투자의 첫걸음입니다.
초보 필수 해외선물 용어 12개: 이것만 알면 화면이 읽힙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HTS(홈트레이딩시스템)나 MTS(모바일) 화면을 장악할 수 있는 필수 해외선물 기초 용어를 알아보겠습니다.
딱 이 12개만 알아도 흐름을 읽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 1. 틱(Tick): 가격이 움직이는 최소 단위입니다.
"한 틱 올랐다"는 말은 가격이 최소 단위 한 칸 상승했다는 뜻입니다. - 2. 포인트(Point): 틱이 모여서 만들어진 정수 단위입니다.
(종목마다 1포인트당 틱 개수가 다릅니다.) - 3. 증거금(Margin): 선물을 거래하기 위해 계좌에 넣어두어야 하는 보증금입니다.
증거금 뜻은 일종의 '담보'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 4. 레버리지(Leverage): 적은 증거금으로 큰 금액의 계약을 운용하는 효과를 말합니다.
(수익도 크지만 손실 위험도 큽니다.) - 5. 포지션(Position): 롱(Long)은 가격 상승에 베팅(매수),
숏(Short)은 가격 하락에 베팅(매도)하는 상태입니다. - 6. 청산: 보유하고 있는 포지션을 정리하고 현금화하는 것입니다.
- 7. 손절(Stop Loss): 손실을 확정 짓고 빠져나오는 것,
익절(Take Profit)은 수익을 확정 짓는 것입니다. - 8. 스프레드: 살 때 가격(매수호가)과 팔 때 가격(매도호가)의 차이입니다.
- 9. 슬리피지(Slippage): 내가 주문한 가격과 실제 체결된 가격의 차이(밀림 현상)입니다.
- 10. 호가: 팔거나 사려는 사람들이 불러놓은 가격들입니다.
- 11. 체결: 매수자와 매도자의 가격이 맞아 거래가 성사된 것입니다.
- 12. 롤오버(Rollover): 만기가 다가온 상품을 정리하고, 다음 만기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입니다.
롤오버(만기) 날짜를 놓치면 강제 청산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틱·포인트·손익 계산이 헷갈릴 때 30초 체크
초보자분들이 가장 많이 헷갈려 하시는 것이 바로 틱·포인트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나스닥의 경우 1포인트는 4틱으로 구성됩니다.
만약 10포인트가 올랐다면 총 40틱의 수익이 발생한 셈이죠.
손절 폭을 정할 때는 막연히 "10포인트 빠지면 팔아야지"라고 생각하기보다,
"40틱 손실 시 자동 청산"처럼 틱 기준으로 환산하여 설정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훨씬 정교합니다.
실전에서 자주 터지는 함정 용어: 스프레드·슬리피지·체결(리얼체결)
사전적인 의미는 알겠는데,
막상 매매를 해보면 "어? 왜 내가 클릭한 가격에 안 사지죠?"라는 의문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바로 슬리피지·스프레드 때문입니다.
저도 예전에 중요한 지표 발표 때 시장가로 진입했다가,
생각보다 10틱이나 불리한 가격에 체결되어서 시작하자마자 마이너스를 보고 당황했던 적이 있습니다.
변동성이 극심할 때는 호가창이 비어버리면서 주문이 밀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를 슬리피지라고 합니다.
왜 같은 자리에서 들어갔는데 체결이 다르게 되나요?
이는 '유동성'과 관련이 깊습니다.
거래량이 풍부한 시간대(본장 시작 직후 등)에는 촘촘하게 체결되지만,
점심시간이나 장 마감 직전에는 호가 간격(스프레드)이 벌어지면서 내가 원하는 가격에 실체결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선물 용어를 단순히 외우는 것을 넘어,
"지금 스프레드가 넓으니 지정가로 해야겠다"는 식의 실전 판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용어를 ‘매매 루틴’으로 바꾸는 방법: 진입 전 3문장 점검
마지막으로, 배운 용어들을 활용해 실수를 줄이는 저만의 루틴을 공유해 드릴게요.
진입 버튼을 누르기 전, 마음속으로 딱 3문장만 체크해 보세요.
- 방향 확인: "나는 지금 롱(매수) 포지션을 잡으려고 하는가?"
- 손절 설정: "진입가 대비 OO틱 하락 시 기계적으로 손절하겠는가?"
- 환경 체크: "현재 스프레드가 안정적이고 롤오버 이슈는 없는가?"
이 3가지만 확인해도 뇌동매매의 80%는 막을 수 있습니다.
혹시 혼자서 용어를 익히고 실전 감각을 익히는 과정이 막막하거나,
안전하게 연습해볼 수 있는 검증된 대여업체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문의 남겨주세요.
상황에 맞는 가이드를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필수 해외선물 용어 12가지와 실전 활용법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지더라도,
매일 차트를 보며 하나씩 대입해 보다 보면 어느새 모국어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날이 올 겁니다.
용어를 정복하는 것이야말로 시장을 이기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오늘 정리해 드린 내용이 여러분의 탄탄한 기본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에는 이 용어들을 바탕으로 한 '실전 차트 분석 기초'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굿모닝해선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롤오버는 언제 해야 하나요?
A. 보통 해당 종목의 만기일 3~4일 전부터 거래량이 다음 월물로 넘어가는 시점이 옵니다.
이때가 롤오버(만기) 적기이며, 증권사에서 보내주는 만기 알림 문자를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Q. 증거금이 부족하면 어떻게 되나요?
A. 계좌 평가액이 유지 증거금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마진콜'이 발생하며,
일정 시간 내에 입금하지 않으면 강제 청산될 수 있으니 항상 여유 자금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Q. 슬리피지를 피하는 방법은 없나요?
A. 변동성이 너무 큰 뉴스 발표 시간에는 거래를 잠시 쉬거나,
'시장가' 주문 대신 가격을 지정하는 '지정가' 주문을 활용하면 슬리피지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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