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용어, 초보가 꼭 봐야 할 기초 5

작성자 정보

  • 에타음오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굿모닝해선입니다. 


해외선물 시장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때 가장 먼저 느끼는 벽이 무엇일까요? 


복잡한 차트일 수도 있지만, 의외로 많은 분들이 ‘낯선 용어’에서부터 막히시더라고요.


주식과 비슷해 보이지만 막상 시작해 보면 ‘틱’, ‘마진콜’, ‘롤오버’처럼 처음 듣는 단어들이 쏟아집니다. 


저 역시 초반에는 용어가 잘 이해되지 않아 헤매던 기억이 있어, 

오늘은 초보자분들이 꼭 이해해야 할 해외선물 용어를 쉽게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운전을 하려면 교통표지판을 먼저 알아야 하듯, 성공적인 매매를 위해서는 용어 이해가 기본입니다. 


오늘은 실전에서 계좌 잔고에 직접 영향을 주는 핵심 개념만 골라 알기 쉽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091b7cb5ccc51ef71b27e56c72244381_1764739548_838.png
 

해외선물 용어, 왜 먼저 알아야 할까?

많은 분들이 “용어는 하면서 배우면 되지”라고 생각하며 곧바로 차트 공부부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는 룰도 모른 채 축구 경기에 뛰어드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로 해외선물 기초용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주문 단위를 착각하거나, 

증거금 계산을 잘못해 억울하게 강제 청산을 당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어? 체결이 왜 안 되지?” 하고 당황하는 사이, 시장은 이미 수십 틱 움직여버리기도 하죠.


이 글에서는 사전식 정의가 아닌, 실전 매매에 직접 영향을 주는 핵심 용어만 간추려 소개합니다.

091b7cb5ccc51ef71b27e56c72244381_1764739610_7553.png
 

해외선물 기본 구조를 이해하는 핵심 용어

Q. 해외선물 계좌를 만들면 어떤 흐름으로 거래가 이뤄질까요?


이를 이해하려면 선물계좌 구조를 지탱하는 네 가지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 


바로 계약, 틱, 레버리지, 증거금입니다.

  • 계약(Contract): 주식의 ‘1주’와 같은 개념으로, 선물의 최소 거래 단위입니다.
  • 틱(Tick): 가격이 움직이는 최소 단위입니다. 선물 시장에서는 “10틱 올랐어” 같은 표현이 기본이죠.
  • 틱 가치: 1틱 움직일 때 계좌 손익이 얼마나 변하는지 의미합니다. 틱가치 이해는 자금 관리의 첫걸음입니다.
  • 레버리지: 적은 증거금으로 큰 계약을 운용하는 효과입니다.

예를 들어 나스닥 1계약을 매수한 뒤 10틱이 오르면 수익은 5달러 × 10틱 = 50달러(약 65,000원)입니다. 


작은 움직임도 손익이 크게 변하는 이유죠.


기초 용어를 실제로 이해하는 예시

초보자분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것은 ‘증거금’입니다. 


종류를 모르고 거래하면 포지션이 갑자기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 위탁증거금(Initial Margin):
    주문을 넣기 위해 필요한 최소 보증금입니다.
    이 금액이 없으면 진입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유지증거금(Maintenance Margin):
    포지션 유지에 필요한 최소 잔고입니다.
    이 금액 아래로 떨어지면 문제가 생기죠.

쉽게 말하면 위탁증거금은 ‘입장료’, 유지증거금은 ‘퇴장당하지 않기 위한 조건’이라 보면 이해가 빠릅니다.

091b7cb5ccc51ef71b27e56c72244381_1764739600_7577.png
 

실전 매매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위험 관련 용어

Q. 해외선물에서 가장 두려운 단어는 무엇일까요?


대부분 마진콜 뜻을 떠올리실 겁니다. 


리스크 관련 용어는 몰라도 되는 게 아니라,

내 계좌의 생존 신호등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저도 초보 시절 ‘슬리피지’를 몰라 시장가 주문을 자주 사용했다가 예상보다 불리한 가격에 체결되어 손실을 본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같은 실수를 피하셔야겠죠.


리스크 용어를 활용한 개인 ‘생존 체크리스트’

다음 용어가 등장하는 상황은 곧 ‘주의해야 할 순간’입니다.

  1. 마진콜(Margin Call):
    잔고가 유지증거금 이하로 떨어지면 “추가 입금이 필요합니다”라는 알림이 옵니다.

  2. 강제청산(Stop Out):
    마진콜을 해결하지 못하면 증권사가 포지션을 자동으로 청산합니다.

  3. 슬리피지(Slippage):
    주문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의 차이입니다.
    변동성이 큰 장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4. 롤오버(Rollover):
    만기에 도달한 포지션을 다음 월물로 갈아타는 과정입니다.

해외선물 용어를 이해한다는 건 단순 암기가 아니라, 

위험 신호를 미리 읽어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진입 전 “내 손절 라인은 어디인가?”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091b7cb5ccc51ef71b27e56c72244381_1764739649_4436.png
 

해외선물 용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용어를 외우기보다는 단계별로 연결해 익히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1단계: 나스닥·오일 등 관심 종목의 틱 가치와 증거금을 메모해 정리합니다.
  • 2단계: HTS·MTS를 실행해 ‘매수’, ‘청산’, ‘미체결’ 위치를 눈으로 익힙니다.
  • 3단계: 모의투자로 실제 주문을 넣어보며 슬리피지 체감을 해봅니다.

다만 용어를 이해했다고 해서 실전 세팅까지 자동으로 해결되는 건 아닙니다. 


특히 소액으로 시작하는 분들은 증권사와 대여업체 사이에서 고민이 많습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렵거나, 안전한 거래 환경을 갖춘 검증된 대여업체·미니계좌 정보가 필요하다면 

카카오톡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091b7cb5ccc51ef71b27e56c72244381_1764739673_3428.png
 

자주 묻는 질문 (FAQ)

해외선물 용어와 관련해 자주 문의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Q. 마진콜을 당하면 빚이 생기나요?
    A. 일반적으로는 강제 청산으로 정리되지만,
    급변장에서는 예탁금보다 큰 손실이 발생해 추가 입금(캐시콜)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Q. 틱 가치는 모든 종목이 같나요?
    A. 종목마다 다릅니다.
    나스닥은 1틱 5달러, 오일과 골드는 10달러 등으로 각각 다르기 때문에 틱가치 이해가 필수입니다.

  • Q. 롤오버는 자동인가요?
    A. 기본적으로 수동입니다. 일부 HTS는 편의 기능을 제공하지만,
    투자자가 직접 다음 월물로 진입해야 합니다.
091b7cb5ccc51ef71b27e56c72244381_1764739695_0549.png
 


오늘은 해외선물 매매의 기초 체력이라고 할 수 있는 필수 해외선물 용어를 정리해 봤습니다. 


처음에는 낯설 수 있지만, 용어가 익숙해지는 순간 차트 해석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처럼,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는 과정이 실전에서 큰 힘이 됩니다. 


다음에는 오늘 배운 용어들을 활용해 차트에서 ‘지지·저항’ 찾는 방법을 설명해 드릴 예정입니다.


오늘의 정리는 여기까지, 굿모닝해선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투자를 늘 응원합니다.

────────────────────────────

▼ 아래 채널로 바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검증된 안전한 업체만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010-5968-7122
카톡 1:1 오픈채팅: 클릭시 상담 바로 연결


※ 전화 연결이 어려운 경우, 문자 또는 카카오톡으로 남겨주시면 빠르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글이 없습니다.

최근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