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전략 기초, 초보 필수 2가지 매매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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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타음오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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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전략의 핵심: 진입보다 청산이 수익을 결정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해외선물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드리는 굿모닝해선입니다.


많은 분들이 시장에 처음 들어올 때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도대체 언제 사야 할까?”입니다. 


차트를 보며 진입 타이밍을 노리는 데 하루의 에너지를 다 쏟곤 하죠. 


그런데 막상 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진입보다 더 강조하는 포인트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어떻게 나올 것인가’와 ‘얼마나 걸 것인가’입니다. 


오늘은 단순히 감으로 하는 매매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수익을 만드는 해외선물 전략의 뼈대를 세우는 방법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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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해외선물 전략’이란 결국 무엇을 정하는 걸까? (진입보다 중요한 3가지)

초보자분들이 흔히 “나만의 전략이 있어요”라고 말할 때, 

들어보면 “골든크로스에 산다” 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건 전략의 10%에 불과해요. 


완성된 해외선물 전략이라면, 아래 3가지가 한 세트로 정리되어야 합니다.


30초 만에 끝내는 전략 정의법

  • 진입 조건: 어떤 신호(차트, 뉴스)에 들어갈 것인가?
  • 청산 규칙: 손절·익절 기준은 어디인가? (이게 핵심입니다)
  • 리스크관리: 내 자산 대비 몇 계약을 운용할 것인가?

여기서 이런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오죠. 


“왜 고수들은 진입보다 청산을 더 강조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진입은 확률 싸움이지만, 청산은 내 계좌를 지키는 ‘확정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자리에서 들어갔어도 진입·청산 원칙 없이 버티다 보면, 

수익을 다 반납하고 손실로 끝난 경험이 한 번쯤은 생기기 마련이거든요. 


결국 수익을 확정 짓는 건 청산 기술입니다.


그렇다면 초보자는 어떤 틀을 가지고 전략을 짜야 할까요? 


다음 단락에서 가장 대표적인 두 가지 프레임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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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초보가 실패를 줄이는 2가지 기본 전략 프레임: 추세추종 vs 되돌림

시장의 움직임은 크게 두 가지로 정리됩니다. 


한 방향으로 계속 가거나, 아니면 왔다 갔다 하거나. 

이 성격에 맞춰 내 매매 스타일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1. 추세추종 (Trend Following)

가격이 오르고 있으면 더 오를 거라 보고 매수하는 방식입니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는 격언이 딱 맞죠.

  • 장점: 한 번 터지면 큰 수익(Big Shot)을 노릴 수 있습니다.
  • 단점: 횡보장에서는 잦은 손절(Whipsaw)로 계좌가 빠르게 소모될 수 있습니다.

2. 되돌림/역추세 (Mean Reversion)

가격이 너무 올랐다 싶으면 매도, 너무 내렸다 싶으면 매수하는 방식입니다. 


박스권 장세에서 유리하죠.

  • 장점: 진입 기회가 많고 승률이 높은 편입니다.
  • 단점: 강한 추세가 터질 때 손절·익절 기준 없이 버티면, 한 번에 청산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솔직히 저도 처음에는 역추세 매매를 더 좋아했습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게 직관적으로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몇 번 강한 추세에 말려 들어가 보니, 

초보자일수록 추세를 따라가는 쪽이 생존 확률이 높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내 성향 체크 리스트

자신에게 맞는 옷을 고르듯, 아래 기준으로 선택해 보세요.

  • 참을성이 많다: 추세추종 (기회를 기다림)
  • 손절은 짧게 하고 싶다: 되돌림 (기준선 이탈 시 빠르게 탈출)
  • 차트를 오래 볼 수 있다: 단타 위주의 되돌림 전략

프레임을 골랐다면, 이제 이 전략을 ‘돈이 되는 규칙’으로 구체화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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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손절·익절·포지션 사이징: 전략을 ‘돈이 되는 규칙’으로 바꾸는 방법

이제 진짜 중요한 돈 관리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승률이 높은 해외선물 전략이라도 포지션 사이징(배팅 규모 조절)에 실패하면 결국 0으로 수렴합니다.


감정을 배제하는 손절 공식

“조금만 더 버티면 올라오겠지?” 이 생각이 가장 위험합니다. 


손절은 감이 아니라 조건으로 정해야 합니다.

  • 금액 기준: 1회 진입 시 총 자본의 2% 이상 잃지 않기.
  • 기술적 기준: 직전 저점 이탈 시, 혹은 이동평균선 이탈 시 기계적 청산.

실제로 제가 매매 일지를 쓰면서 가장 효과를 본 방법은 ‘진입 전 손실 한도 확정’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진입은 20틱 손절, 40틱 익절”처럼 기준을 먼저 박아두고 들어가니, 

차트가 흔들려도 멘탈이 쉽게 무너지지 않더라고요. 


리스크관리가 되면 심리가 안정되고, 심리가 안정되면 뇌동매매가 줄어듭니다.


다만 이 모든 준비를 무너뜨리는 외부 변수가 하나 있죠. 


바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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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지표 발표·뉴스 구간에서 전략을 망치지 않는 루틴

해외선물은 전 세계 이슈가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갑자기 차트가 미친 듯이 솟구친다면, 십중팔구 뉴스가 터진 상황일 가능성이 큽니다.


10분 루틴으로 리스크 피하기

  1. 장 시작 전 캘린더 확인:
    오늘 CPI, 고용지표 등 뉴스·지표 캘린더에 별 3개짜리 일정이 있는지 봅니다.

  2. 발표 5분 전 포지션 정리:
    예측 불가능한 변동성은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3. 발표 직후 스프레드 체크:
    호가창이 얇아져 슬리피지(체결 오차)가 생길 수 있으니, 안정화된 뒤 진입합니다.

이런 변동성 구간에서 전략을 실행할 때는, 내가 쓰는 HTS나 계좌 환경도 변수가 됩니다. 


클릭했는데 1초 뒤에 체결되거나 렉이 걸리면 진입·청산 원칙을 지키기가 어렵죠.


원칙을 지키며 매매하기 위해서는 체결 속도와 서버가 안정적인 환경이 중요합니다. 


검증된 대여업체나 미니계좌의 이용 기준이 궁금하시면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문의해 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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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오늘은 해외선물 전략의 3요소부터 성향별 매매 프레임, 그리고 리스크 관리법까지 살펴봤습니다.


결국 성공하는 트레이더는 “내일 어디로 갈까?”를 맞히는 사람이 아니라, 

“틀렸을 때 어떻게 할까?”가 준비된 사람입니다. 


오늘 정리해 드린 진입·청산 원칙을 바탕으로 여러분만의 단단한 매매 기준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도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유익한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이상 굿모닝해선이었습니다. 


오늘도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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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진입 전략은 무엇인가요?

A. 처음에는 ‘눌림목 매매’를 추천합니다. 


강한 추세가 나온 뒤 잠시 가격이 조정받을 때 진입하는 방식인데, 

손절 라인을 명확하게 잡을 수 있어 리스크 관리에 유리합니다.


Q. 손절을 너무 자주 하게 되는데 이유가 뭘까요?

A. 손절 폭을 시장의 변동성보다 너무 좁게 잡았거나, 

진입 타이밍이 한 박자 늦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최근 캔들의 평균 변동폭(ATR)을 참고해 손절 범위를 여유 있게 조정해 보세요.


Q. 뉴스 발표 때 거래하면 수익이 크지 않나요?

A. 수익이 클 수 있지만, 반대로 깡통을 찰 확률도 가장 높습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지만, 

초보자라면 예측보다는 발표 후 방향이 정해진 뒤 따라가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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