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전략, 위아래 다 먹는 양방향 스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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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타음오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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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굿모닝해선입니다. 


주식 시장을 보다 보면 "아, 내일 떨어질 게 뻔한데 이걸로 돈 벌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실제로 프로 트레이더들의 세계에서는 시장이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꾸준히 수익을 쌓아가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해외선물 전략의 꽃, '양방향 매매'입니다.


오늘은 초보자분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이 개념을 아주 쉽게 풀어서 설명해 드리고, 

실전에서 어떻게 양방향 매매 전략을 활용해 리스크를 줄이는지 굿모닝해선만의 노하우를 담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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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매매란 정확히 무엇일까?

보통 우리가 아는 주식 투자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단방향 구조입니다. 


하지만 파생상품의 영역은 다릅니다. 


가격이 내려갈 것에 배팅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기 때문이죠.


양방향 매매란, 시장 상황에 따라 매수(Long) 포지션과 매도(Short) 포지션을 자유롭게 오가며 

상승장 하락장 모두 수익을 추구하는 기법을 말합니다. 


단순히 홀짝 게임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파동을 타는 기술이라고 이해하시면 빠릅니다.


롱·숏 포지션으로 만드는 양방향 수익 구조 이해하기

이 구조를 이해하려면 먼저 용어부터 확실히 잡고 가야 합니다.

  • 롱(Long) 포지션:
    가격 상승을 예상하고 매수하는 것.
    주식과 같은 방향입니다.

  • 숏(Short) 포지션: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먼저 파는 것(공매도 개념).
    나중에 가격이 떨어지면 다시 사들여 갚는 방식으로 차익을 냅니다.

핵심은 이 두 가지를 적절히 섞어 헤지용 양방향 포지션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상승을 예상하고 롱을 잡았는데 갑자기 악재가 터져 급락할 조짐이 보인다면 

숏 포지션을 추가해 손실을 방어(Hedge)하는 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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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매매, 어떤 시장과 상품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이 전략은 어디서 가장 효과적일까요? 


변동성이 적은 시장보다는 하루에도 등락 폭이 큰 시장에서 그 진가가 발휘됩니다. 


그래서 많은 고수가 해외선물 양방향 매매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특히 나스닥(Nasdaq)이나 크루드오일(Crude Oil) 같은 종목은 추세가 한 번 터지면 무섭게 움직이기 때문에, 

한 방향만 고집하다가는 계좌가 녹아내리기 십상입니다.


선물·해외선물·FX마진 등에서 실전 적용 예시

실전에서는 보통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적용합니다.

  1. 추세 추종 전략:
    큰 흐름이 상승세라면 눌림목(가격이 잠시 떨어질 때)에서 롱 진입,
    저항선에 도달하면 숏으로 짧게 수익 실현.

  2. 선물옵션 양방향 매매:
    선물로는 방향성을 잡고, 옵션으로는 변동성에 배팅해 리스크를 상쇄하는 고도화된 전략입니다.

  3. 박스권 매매:
    특정한 가격대 안에서 갇혀 있을 때, 저점 매수와 고점 매도를 반복하며 수익을 극대화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이죠. 


하지만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무서운 함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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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매매의 진짜 위험성은 무엇일까? 초보자가 특히 조심해야 할 포인트

솔직히 고백하자면, 저도 처음 해외선물 전략을 공부할 때 이른바 '양방치기'를 시도하다가 큰코다친 적이 있습니다.


"오르면 매수 수익, 내리면 매도 수익이니 무적 아니야?"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정반대였습니다. 


양쪽 포지션을 다 잡았다가 변동성이 죽어버리자, 

양쪽에서 수수료와 증거금만 빠져나가는 상황, 일명 '가두리 양식'을 당해본 것이죠.


가장 위험한 건 손실을 확정 짓기 싫어서 반대 포지션을 잡는 행위입니다. 


이를 '락킹(Locking)'이라고 하는데, 

잘못하면 증거금 부족으로 양쪽 다 강제 청산(마진콜) 당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펼쳐집니다.


따라서 초보자라면 동시에 두 포지션을 잡는 것보다는 

유연하게 태세를 전환(스위칭)하는 능력을 먼저 기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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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직장인도 가능한 양방향 매매 연습법과 검증된 대여업체 활용 팁

리스크가 있다고 해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훌륭한 무기도 다루는 사람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까요. 


처음에는 반드시 부담 없는 금액으로 연습해야 합니다.


증권사의 높은 증거금이 부담된다면,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미니 계좌나 대여 계좌를 활용해 

1계약 미만(마이크로) 단위로 시장의 양방향성을 체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업체 선정 시에는 HTS가 양방향 주문을 렉 없이 받아주는지, 

그리고 수익금 출금에 문제가 없는 곳인지 철저히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안전한 거래 환경을 찾고 계시거나, 

검증된 제도권 대여업체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경험자의 의견을 참고해 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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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해외선물 전략을 공부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Q. 양방향 매매는 모든 증권사에서 가능한가요?
    A. 대부분의 해외선물 계좌에서는 가능합니다.
    다만, 일부 국내 주식 계좌나 특정 상품의 경우 동시 보유가 불가능하고
    상계 처리(청산)되는 경우가 있으니 HTS 설정을 꼭 확인하세요.

  • Q. 초보자가 하기에 너무 어렵지 않나요?
    A. 처음에는 방향성을 잡는 연습부터 하는 게 좋습니다.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한 방향'만 보는 것이 오히려 안전하며,
    양방향은 리스크 헤지 수단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 Q. 증거금은 두 배로 드나요?
    A. 네, 매수와 매도 포지션을 동시에 보유하려면 각각에 대한 증거금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자금 관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양방향 진입은 마진콜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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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해외선물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생존 기술, 

해외선물 전략 중 양방향 매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시장은 우리가 예측한 대로만 흘러가주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대응의 영역인 양방향 매매가 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겠죠.


처음부터 욕심내기보다는 작은 계약 수로 시장의 파도를 타는 감각부터 익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 감각이 쌓이면 어떤 장세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무기가 되어줄 겁니다.


오늘의 정리는 여기까지, 굿모닝해선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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