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 차트 매매: 손절 라인 & 타점 3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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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타음오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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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굿모닝해선입니다. 


오늘 하루도 성공적인 트레이딩 준비하고 계신가요? 


차트 앞에만 앉으면 괜히 마음이 급해지는 분들을 위해, 

굿모닝해선이 아침 커피처럼 든든한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해외선물 차트 매매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 “다음 캔들이 오를까, 내릴까?”를 맞히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차트는 미래를 보여주는 수정구슬이 아니라,

현재 시장의 심리를 보여주는 지도에 더 가깝습니다.


지도가 있어도 독도법을 모르면 길을 잃듯, 

차트도 명확한 기준이 없으면 그저 오르내리는 막대기처럼 보이기 쉽죠. 


오늘은 복잡한 보조지표를 다 걷어내고, 

오직 가격과 거래량 중심으로 승률을 끌어올리는 해외선물 차트 매매 루틴을 정리해 드리려 합니다.


지금 HTS나 MTS를 켜두셨다면, 제 설명을 보면서 화면 속 차트와 같이 비교해 보세요. 


생각보다 빠르게 ‘눈이 트이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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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차트 매매, ‘지표’보다 먼저 잡아야 할 기준은 뭔가요?

초보자일수록 차트에 화려한 선을 많이 긋습니다. 


이동평균선, 볼린저밴드, 일목균형표까지 겹쳐 놓으면 뭔가 있어 보이니까요. 


그런데 재미있는 건, 해외선물 차트 매매 고수들의 차트는 의외로 깔끔하다는 점입니다.


핵심은 ‘예측’이 아니라 확률 좋은 자리를 기다리는 인내심에 있기 때문입니다. 


차트 매매는 다음 캔들을 맞히는 게임이 아니라, 

내가 정한 조건(셋업)이 완성되었을 때만 방아쇠를 당기는 규칙의 게임이죠.


기준이 없으면 차트가 “그때그때 다르게” 보이고, 감정에 휘둘려 뇌동매매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프레임을 하나로 묶어야 합니다. 


순서는 간단합니다. 


큰 흐름(추세) → 진입 구간(지지와 저항) → 방아쇠(캔들/거래량)


이 3박자만 제대로 맞춰도 체감 성과가 눈에 띄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건이 맞으면 승률이 60~70%대까지 안정적으로 잡히는 흐름을 경험했다는 분들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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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도 바로 쓰는 3단계 차트 매매 루틴

복잡한 이론은 잠시 내려두고,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3단계 프로세스를 소개합니다. 


이 순서를 거치지 않은 진입은 ‘도박’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1단계: 추세선 매매 (큰 흐름 타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현재 시장이 ‘상승’인지 ‘하락’인지, 아니면 ‘횡보’인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추세선 매매의 대원칙은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다”입니다.

  • 상승 추세라면? 오직 매수(Long) 타이밍만 노립니다.
  • 하락 추세라면? 오직 매도(Short) 타이밍만 기다립니다.
  • 역추세 진입은 고수의 영역이거나,
    확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구간이니 초보라면 과감히 패스하는 편이 좋습니다.

2단계: 지지와 저항 (자리 잡기)

방향을 정했다면, 이제 어디서 들어갈지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이때 중요한 건 지지와 저항을 얇은 ‘선’ 하나로 보지 말고, 두툼한 ‘구간(Zone)’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차트는 기계처럼 딱 떨어지는 선에서만 반등하지 않습니다. 


꼬리가 달리며 살짝 이탈했다가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빈번하죠. 


이 구간을 미리 체크해 두어야 휩쏘(속임수)에 덜 휘둘립니다.


3단계: 캔들 패턴과 거래량 (확인 사살)

자리에 도달했다고 바로 진입하지 마세요. 


여기서 필요한 게 캔들 패턴거래량 분석입니다.

  • 진입 트리거: 지지 구간에서 긴 아래꼬리 캔들이나 장대 양봉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 거래량 확인: 의미 있는 자리에서 거래량이 터지며 반등한다면, 이는 “진짜 신호”일 확률이 높아집니다.

실전 예시: 눌림목과 가짜 돌파 구분하기

저도 예전에 나스닥 거래를 할 때, 

빨간 불기둥(양봉)만 보고 “간다!” 하고 추격 매수를 했다가 3분 만에 50틱 이상 물린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놓친 건 바로 ‘거래량’이었습니다. 


한 번쯤 겪어보면, 왜 다들 거래량을 챙기라고 하는지 체감이 되더라고요.

  • 눌림목 진입:
    상승 추세 중 가격이 내려오다가 지지 구간에서 멈추고,
    거래량이 줄어들며 횡보하다가 다시 양봉이 뜰 때가 베스트 타점입니다.

  • 가짜 돌파(Fakeout):
    전고점을 돌파하는 척하지만,
    거래량 분석 결과 매수세가 받쳐주지 못하면 꼬리를 달고 급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는 절대 추격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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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손절은 어디에 두는 게 정답인가요? (손절 라인 설정 2가지)

진입보다 더 중요한 것이 청산, 특히 손절입니다. 


해외선물 차트 매매에서 손절 없이 버티는 건 계좌를 깡통으로 만드는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손절 라인 설정에는 크게 두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1. 구간 이탈 손절(지지/저항 기준):
    내가 설정한 지지와 저항 박스 구간을 몸통으로 완전히 이탈하면 던지는 방식입니다.
    가장 직관적이고 심리적으로도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2. 캔들 기준 손절(가격 구조 기준):
    진입한 기준 캔들의 저점(매수 시)이나 고점(매도 시)을 틱 단위로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변동성이 낮을 땐 좋지만, 장이 거칠면 흔들리기 쉽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손절은 “짧게 자주”보다는 “내가 정한 원칙대로 한 번에” 끊어내는 게 더 중요합니다. 


손절 기준이 계속 바뀌면 차트 분석 자체가 무의미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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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매매가 잘 안 맞는 이유 3가지 + 해결책

“나는 배운 대로 했는데 왜 안 되지?”라고 느끼신다면, 

차트 실력보다 ‘환경’이나 ‘심리’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 문제 1 (체결 환경):
    해외선물 차트 매매는 때로 0.1초의 승부입니다.

    내가 본 가격에 체결되지 않고 밀리거나(슬리피지),
    체결 지연이 잦은 환경이라면 정교한 추세선 매매 자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 문제 2 (심리적 오류):
    손절 라인이 왔는데 “한 번만 더, 딱 한 틱만 더”라고 생각하는 순간 원칙은 무너집니다.
    이를 막기 위해 진입 전에 MIT(자동 손절 주문)를 걸어두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 문제 3 (과도한 지표):
    차트에 선이 너무 많으면 판단이 느려집니다.
    딱 3개만 남기고 다 지우는 ‘차트 다이어트’를 권장합니다.

만약 본인 상황에 맞는 차트 매매 루틴을 점검하고 싶거나, 

안정적인 체결 환경을 갖춘 곳을 함께 비교해 보고 싶다면 카카오톡 상담으로 편하게 문의해 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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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반복되는 기준이 수익을 만듭니다

결국 해외선물 차트 매매는 화려한 기술이나 천재적인 감각의 문제가 아닙니다. 


남들이 지루해할 만큼 같은 기준, 같은 캔들 패턴

같은 자리를 묵묵히 기다렸다가 반복해서 수익을 챙기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3단계 루틴을 딱 한 달만 지켜보세요. 


계좌의 색깔이 달라지는 경험을 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음에는 이 차트 분석을 보완해 줄 수 있는 ‘거래량 실전 해석법’에 대해 더 깊이 다뤄보겠습니다.


오늘의 정리는 여기까지, 굿모닝해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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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 차트 매매 시 가장 신뢰도 높은 시간봉(Timeframe)은 무엇인가요?

A. 본인의 매매 스타일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추세를 보기 위해서는 60분봉이나 4시간봉을 먼저 확인합니다. 


그 후 진입 타점을 잡을 때는 5분봉이나 15분봉을 주로 활용합니다. 


1분봉은 노이즈가 많아 초보자에게 권장하지 않습니다.


Q. 보조지표 없이 캔들과 거래량만으로 매매가 가능한가요?

A. 네, 가능합니다. 이를 '프라이스 액션(Price Action)' 매매라고 합니다. 


오히려 보조지표는 가격의 후행성을 가지므로, 

캔들의 모양과 거래량 변화를 읽는 것이 시장의 리얼타임 심리를 파악하는 데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Q. 미니계좌나 소액 투자 시에도 차트 분석이 똑같이 적용되나요?

A. 차트의 원리는 자금 규모와 상관없이 동일합니다. 


다만 소액 계좌일수록 증거금 여유가 적어 손절 폭을 타이트하게 잡아야 하므로, 

진입 시점을 더욱 정교하게(지지 라인에 최대한 붙여서) 잡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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