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imate Oscillator 설정: RSI 잡는 3가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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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타음오루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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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굿모닝해선입니다.
오늘도 시장의 흐름을 읽느라 고생 많으셨죠?
차트를 보다 보면 보조지표 하나만 믿고 들어갔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생깁니다.
특히 RSI나 스토캐스틱 같은 단일 기간 지표가 “지금 과매수야!”라고 외치길래 매도 버튼을 눌렀는데,
가격은 보란 듯이 더 올라가 버리는 ‘속임수’ 패턴… 한 번쯤 겪어보셨을 거예요.
오늘은 바로 이런 딜레마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래리 윌리엄스가 고안한 Ultimate Oscillator(얼티밋 오실레이터)를 정리해 보려 합니다.
이론만 나열하기보다는,
실전에서 어떻게 세팅하고 어디서 진입·청산을 잡아야 신호의 질이 좋아지는지 제 경험까지 녹여서 풀어드릴게요.
Ultimate Oscillator, 왜 굳이 써야 하나요? (RSI와 차이 1분 정리)
많은 분들이 “이미 RSI 쓰고 있는데 이걸 또 배워야 하나요?”라고 물으십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Ultimate Oscillator는 RSI의 상위 호환이라기보다
‘신호의 신뢰도’를 보강해 주는 필터에 가깝습니다.
RSI는 보통 14일이라는 ‘하나의 기간’만 봅니다.
그러다 보니 단기 급등락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쉬워요.
반면 얼티밋 오실레이터는 단기(7), 중기(14), 장기(28) 세 주기를 가중 평균해서 계산합니다.
이 차이가 실전에서 꽤 체감됩니다.
- 거짓 신호 감소:
단기적으로는 과매수처럼 보여도 장기 추세가 살아 있으면 신호를 ‘유보’해 줍니다.
실제로 테스트해보면, 횡보장에서 휩소(Whipsaw)를 체감상 약 30% 정도 줄여주는 느낌이 있었어요. - 추세 필터링:
나무만 보지 않고 숲도 같이 보기 때문에,
큰 흐름을 거스르는 역추세 진입을 막아주는 안전장치 역할을 합니다.
변동성이 큰 해외선물처럼 추세와 횡보가 자주 바뀌는 시장에서는
단일 지표보다 진입·청산 신호의 질이 확실히 좋아지는 편입니다.
차이를 이해하셨다면, 이제 “내 차트에서 어떻게 세팅할지”로 자연스럽게 넘어가 볼까요?
Ultimate Oscillator 기본 설정과 기준선(임계값) 실전 적용
설정창을 열면 숫자가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핵심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Ultimate Oscillator 설정은 ‘기간’을 자주 바꾸기보다
레벨(기준선)을 어떻게 쓰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1. 기간 설정: 기본값을 존중하되, 과욕만 피하기
래리 윌리엄스가 제시한 기본값(7, 14, 28)은 여러 백테스트를 거쳐 나온 수치라고 알려져 있죠.
저도 처음엔 5, 10, 20으로 줄여서 “더 빠르게 대응해보자” 했는데,
결과는 오히려 잦은 손절로 이어지더라고요.
특수한 목적이 아니라면 기간은 기본값으로 두고 시작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2. 과매수 과매도 기준: 30/70 ‘숫자’보다 ‘상황’이 먼저
보통 30 이하는 과매도, 70 이상은 과매수로 봅니다.
다만 실전에서는 이 수치에 닿았다고 바로 진입하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 추세장: 강한 상승장에서는 지표가 70 이상에서 오래 머무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때는 기준을 75~80으로 높여 보거나, 섣부른 역추세 진입을 잠시 보류하는 쪽이 낫습니다. - 횡보장: 박스권에서는 30/70 기준이 비교적 깔끔하게 작동하는 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과매수 과매도 기준을 ‘절대 진입 신호’로 쓰지 않습니다.
대신 경고등처럼 씁니다.
예를 들어 지표가 70을 넘었다고 “매도!”가 아니라, “추격 매수는 잠깐 멈춤”으로 원칙을 바꾸는 거죠.
이렇게 기준을 재정의하고 나서 불필요한 고점 물림이 체감상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말 그대로 “급할수록 돌아가라”가 먹히는 구간이 있더라고요.
이제 세팅 감이 잡혔다면,
고수들이 이 지표를 찾는 이유로 자주 언급되는 다이버전스 매매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Ultimate Oscillator 다이버전스, 유효/무효를 가르는 체크리스트
다이버전스(Divergence)란 가격은 신고가를 갱신하는데,
보조지표는 전고점을 넘지 못하고 꺾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반대로 가격은 신저가를 만들지만 지표는 저점을 높이는 형태도 있고요.
흔히 추세 반전 신호로 알려져 있죠.
다만 모든 다이버전스가 수익을 주진 않습니다.
저도 초보 시절엔 다이버전스만 보이면 들어갔다가 ‘가짜 다이버전스’에 당해 낭패를 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아래 체크리스트로 ‘진짜인지’부터 확인합니다.
- 가격의 위치 확인:
다이버전스가 발생한 위치가 전고점/전저점 또는 주요 지지·저항 근처인가요?
허공에서 뜬 신호는 과감히 흘려보냅니다. - 오실레이터의 명확성:
지표의 고점·저점이 뾰족하게 형성되었나요?
파동이 뭉개져 있으면 신뢰도가 떨어지는 편입니다. - 캔들 패턴 동반:
다이버전스 이후 핀바(Pin bar)나 장악형 캔들처럼 반전 캔들이‘마감’으로 확인되었나요?
저는 이걸 최종 방아쇠로 봅니다.
이 3박자가 맞을 때는 경험상 다이버전스 매매 성공률이 70% 이상으로 꽤 괜찮았습니다.
진입이 조금 늦어져도, 확인하고 들어가는 편이 파생상품 시장에서는 결과적으로 오래 버티는 길이 되더라고요.
실전 적용 마무리: 신호보다 중요한 ‘실행 조건’ 점검
아무리 좋은 Ultimate Oscillator 전략이 있어도,
실제 매매 환경이 받쳐주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외선물이나 파생상품 거래는 1초의 렉,
작은 슬리피지가 수익을 손실로 바꿔버리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소액으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미니계좌나 대여계좌를 고려할 때는,
결국 “내가 본 가격에 체결이 되느냐”가 핵심입니다.
초보자라면 아래 3가지는 체크리스트처럼 고정해두는 걸 권합니다.
- 실체결 속도:
버튼을 누른 뒤 주문이 자연스럽게 들어가는지, 딜레이가 체감되는지. - HTS/MTS 안정성:
변동성이 커지는 미장 시작 시간(밤 10시~11시)에 서버가 버벅대지 않는지. - 입출금 및 안전장치:
수익금 처리가 원활하고, 손실을 제한하는 로스컷 기능이 정상 작동하는지.
만약 Ultimate Oscillator를 모의투자가 아니라 실전에서 점검해보고 싶은데,
어떤 환경에서 시작하는 게 나을지 고민된다면,
관련 경험이 있는 쪽에 가볍게 물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황에 맞는 실체결 대여업체나 미니계좌 환경이 궁금하시면,
부담 없이 카카오톡으로 질문 남겨주셔도 괜찮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Ultimate Oscillator는 어떤 분봉에서 가장 잘 맞나요?
A. 스캘핑이나 데이트레이딩을 하신다면 5분봉과 15분봉의 조합을 추천합니다.
1분봉은 노이즈가 심해 속임수 신호가 잦아질 수 있어요.
15분봉으로 전체 흐름을 보고, 5분봉에서 진입 타이밍을 잡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Q. 스토캐스틱과 함께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조합 자체는 괜찮습니다.
스토캐스틱은 반응이 빠르고, 얼티밋 오실레이터는 상대적으로 무게감이 있습니다.
스토캐스틱이 먼저 신호를 주고,
얼티밋이 확인(컨펌)해 줄 때만 들어가는 식으로 쓰면 신호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이렇게 Ultimate Oscillator를 활용한 매매 전략과 실전 팁을 정리해 봤습니다.
지표는 마법의 구슬이 아니라, 확률을 조금씩 내 편으로 끌어오는 도구라는 점을 꼭 기억해 주세요.
처음에는 눈에 잘 안 들어오더라도,
차트에 띄워두고 흐름을 복기하다 보면 어느 순간 “아, 여기가 맥점이구나” 싶은 구간이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하나씩 내 것으로 만들어가면 됩니다.
관련해서 더 심도 있는 차트 분석 루틴이나 다른 보조지표 조합도 다음 글에서 이어서 다뤄보겠습니다.
오늘도 시장에서 좋은 흐름 잡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굿모닝해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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