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젤리약 출시’ 알피바이오, 젤리프로젝트 앞세워 실적 퀀텀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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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프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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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바이오, 젤리형 의약품 출시로 건강기능식품 시장 혁신


젤리형 의약품 개발과 시장 진출

알피바이오는 지난해 영업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올해 하반기 국내 최초로 젤리형 일반의약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비타민제와 어린이용 칼슘·마그네슘·비타민D 젤리를 포함해 씹어 먹는 연질캡슐 형태로 개발되며, 복용 편의성과 효능을 동시에 갖춘 신개념 제형이다. 이는 알약 섭취에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특허 포트폴리오

알피바이오는 40여 년간 국내 연질캡슐 분야 1위를 지키며 네오츄, 네오솔, 네오젤 등 23건 이상의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들은 약물의 빠른 흡수와 안정성을 높이며, 기능성 오일과 유산균 결합 등 혁신적 제형 개발에도 적용된다. 블리스터 젤리 생산기술 특허도 확보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건강 증진과 미래 성장 전략

알피바이오는 젤리형 의약품으로 복약 순응도를 크게 향상시키고 어린이부터 고령자까지 폭넓은 환자층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일반의약품에서 전문의약품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글로벌 CDMO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맛 연구개발에도 집중해 소비자가 즐겁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어 건강 관리에 긍정적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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